•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관장, 고함량 기초영양 비타민 2종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7 09:35

KGC인삼공사(대표 허철호)는 정관장 랩(:LAB) 브랜드를 론칭, 고함량 기초영양 비타민 2종을 선보인다.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대표 허철호)는 정관장 랩(:LAB) 브랜드를 론칭, 고함량 기초영양 비타민 2종을 선보인다. /사진=KGC인삼공사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KGC인삼공사(대표 허철호)는 정관장 랩(:LAB) 브랜드를 론칭, 고함량 기초영양 비타민 2종을 선보인다.

정관장 랩(:LAB)은 건강기능식품 국내 1위, 400여개국 수출, 해외법인 5개의 역량을 갖춘 KGC인삼공사가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스카우터로서 전 세계의 건강기능식품 원료, 제형 등을 엄선해 소비자가 혁신적인 제품을 경험 하도록” 하기 위한 종합 건강 브랜드다.

그중 맥스 비타민C 2000㎎과 맥스 비타민D 4000IU는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대표 비타민을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최대치에 맞게 설계하여 하루 한 번으로 최대 함량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맥스 비타민C 2000㎎는 고함량 비타민C로 미국 Innovation Labs사의 프리미엄 Pureway-C를 원료로 사용했다. 수용성 비타민C의 배출을 고려해 1일 섭취량 기준보다 20배 많은 비타민C 2,000㎎을 함유하여 하루 한 번 섭취로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C를 충분하게 섭취, 항산화를 집중 케어 할 수 있다.

맥스 비타민C 2000㎎은 옥수수 유래 비타민C를 쌀겨 지질로 코팅해 원료부터 코팅까지 식물성으로 더욱 안전하게 제조 했으며, 제품의 안정성과 변질 방지를 위한 위생적인 개별 PTP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여기에 홍삼분말, L-로이신 등 10종의 아미노믹스를 더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맥스 비타민D 4000IU는 고함량 비타민D로 체내 활성도와 흡수율이 높은 스위스 DSM사의 Quali-D 비타민D3를 원료로 사용했다.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몸 속에서 자연적으로 합성하는 형태인 비타민D3는 체내 활성도와 흡수율이 다른 비타민D보다 높으며 1일 섭취량 기준보다 10배 많은 4,000IU 비타민D3를 함유하여 하루 한 번 섭취로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D를 충분하게 섭취하여 뼈건강을 집중 케어 할 수 있다.

맥스 비타민D 4000IU는 물에 녹지 않고 지방에 녹는 비타민D의 특성을 고려해 액상형 캡슐 형태로 제조되어 지용성 원료의 흡수를 용이하게 설계했으며, 제품의 안정성과 변질 방지를 위한 위생적인 개별 PTP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여기에 홍삼분말, L-로이신 등 10종의 아미노믹스를 더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기에 가능하다.

맥스 비타민C 2000mg과 맥스 비타민D 4000IU는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0월31일까지 최대 30%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빚 줄인 크라운해태, 아산기지·신제품으로 원가 파고 넘는다 크라운해태홀딩스가 원자재 값 상승과 내수 소비 침체 속에서도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늘리고 부채비율을 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뜨렸다. 내실을 다진 회사는 가동이 안정화된 아산 생산 거점의 물류·생산 시너지와 신제품 출시로 수익성 반등을 정조준하고 있다.영업익 줄었지만 빚부터 갚았다2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크라운해태홀딩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52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약 275억 원으로 21.7%로 줄었다.실적 악화의 배경으로는 원재료 가격 상승이 꼽힌다. 올해 상반기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추이를 보면, 초콜릿 2 “GS25냐 CU냐”…주주수익률로 본 편의점 ‘양강ʼ [정답은 TSR] 편의점 업계 양강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나란히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주주들의 성적표에선 차이가 나타나는데, 올해 상반기 총주주수익률(TSR)에서 GS리테일이 BGF리테일을 앞서는 모습이다. 시장이 바라보는 향후 성장 기대감의 차이가 TSR 격차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2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TSR은 2024년 나란히 –27.7%, -21.10%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플러스로 전환, GS리테일이 20.2%, BGF리테일은 7.29%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엔 GS리테일과 BGF리텔일의 TSR이 각각 22.0%, 15.07%를 기록하면서 GS리테일이 2년 연속 우위를 이어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TSR은 3 오카도 본진 흔들리는데…롯데는 대형 CFC ‘직진’ [롯데마트 오카도 배수진 ②] 롯데마트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의 자동화 기술을 앞세워 온라인 식료품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대규모 투자와 장기간의 운영비 부담을 감수한 만큼 안정적인 주문 수요를 확보해 수익성을 증명하는 것이 관건이다.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으로 대표되는 오카도 프로젝트가 롯데마트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마트가 지난 8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이하 제타 부산)’의 문을 열었다. 오는 2030년까지 9500억 원을 투자해 전국 6개 권역에 고객풀필먼트센터(CFC)를 구축한다는 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