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카이블루에셋, 부산 기반 전국단위 영업망 확장 [보험판매시장 주도하는 GA업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5 00:00

▲ 정규용 스카이블루에셋 대표

▲ 정규용 스카이블루에셋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대표 심기수·정규용)은 내부통제 노력을 지속하는 등 부산을 기반으로 전국 권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31개 본부가 운영 중이다. 도입단계부터 우수 설계사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퀄리티 마케팅으로 설계사 영업활동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스카이블루에셋은 매년 높은 비중으로 우수 인증 설계사를 배출해왔다. 특히 2023년에는 대상인원 60.7%인 222명이 우수 인증 설계사로 선발됐다. 5년 연속 우수 인증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GA명장도 34명으로 우수 인증 설계사 중에서도 15%나 차지한다.

스카이블루에셋이 우수 인증 설계사 비중이 높은건 생명보험 판매를 주력으로 완전판매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서다.

스카이블루에셋 관계자는 “생보주력으로 한 설계사 개인별 인당 생산성 및 소득수준이 높고. 효율에 대한 회사의 철저한 관리로 부실계약이 거의 없는 상태”라며 “3년이상 재직자의 이탈이 크지않아 우수설계사 자격요건에 부합되는 설계사가 배출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설계사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매일 9시까지 출근하도록 해 근태관리 뿐 아니라 매일 조회에서는 상품설명, 고객니즈환기, 비교설명, 상품개정, 효율관리, 우수사례발표 등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내용등을 교육하고 있다.

설계사들이 현장에서 영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시스템에도 노력하고 있다. 설계사들은 자체 내부전산 스카이포탈과 앱에서 고객관리와 실시간 계약건에 대한 수수료 조회와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방문시 활용가능한 물품신청 택배시스템도 내부 전산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더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해 앱과 전산시스템 리뉴얼을 2024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내부통제, 금소법 준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금융감독원 내부통제 실태점검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았으며 불완전판매율은 0.03% 이며, 손해보험 불판율은 0%를 기록하고 있다. 상품설명 및 자필서명 3대기본지키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고객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고객마케팅도 꾸준하게 진행하며, 부실계약이 유입되지않도록 계약후 피드백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스카이블루에셋 관계자는 “당사 슬로건 ‘진심을 길을 잃지않는다’와 ‘FP가 행복한세상’을 모토로 항상 올바르고 고객에게 진심을 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 배당금 나눠 배당 검토…초과자본 시니어·해외사업 등 신사업에 배분"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특별배당 처럼 비경상적 이익이 발생할 경우, DPS 우상향 기조에 맞춰 몇 년 간 나눠서 배당하는 방향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가총액이 크게 늘어난 만큼, 초과 자본에 대해서는 시니어 리빙 사업, 해외 M&A 등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14일 오후 2시 진행된 삼성생명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경상적이지 않은 대규모 비경상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배당 방향과 DPS 우상향에 따른 배당재원을 나눠서 진행할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이완삼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CFO)는 "삼성전자 특별배당처럼 큰 배당이 이뤄질 경우, 어떤 방식으로 주주환원을 삼성전자가 하더라도 그에 따른 처 2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GA 중심 장기보험 신계약 확대…보험금 청구 증가에 보험손익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장기 인보험 시장 성장 둔화와 손해율 부담 확대 속에서도 GA 채널 중심으로 장기보험 신계약을 확대했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보험금 청구가 늘어나며 보험손익은 감소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메리츠화재는 46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수준이다.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이익 감소 및 손실부담 계약 비용 증가로 보험손익은 감소했지만, 주식 평가 이익 증가 등 투자 손익 개선이 지속되면서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호흡기·항암치료 청구 증가 영향…보험손익 7% 감소올해 1분기 말 기준 메리츠화재의 보험손익은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고수익성 상품 '마이핏'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보험·투자손익 동반 성장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고수익성 상품 '마이핏'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동반 개선을 이끌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수준이다.특히 장기보험에서 고수익성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질적 성장을 강화했고, 주요 건전성 지표도 개선되면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CSM 질적개선도 이어갔다는 평가다.조진만 삼성화재 장기보험전략팀장은 14일 진행된 삼성화재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 신계약 CSM 물량은 축소됐지만, 신계약 CSM의 질적 개선을 위해 고수익성 상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