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대 50% 할인” 이마트·SSG닷컴, 1~3일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위크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31 10:29

한우 60톤, 전복 ‘역대 최대' 30톤 물량 준비
1+1 상품도 40여종 마련

이마트와 SSG닷컴은 9월1일부터 3일까지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와 SSG닷컴은 9월1일부터 3일까지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마트와 SSG닷컴은 9월1일부터 3일까지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위크 주말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과 필수 가공·생활용품, 가전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행사기간 한우, 전복, 포도, 국산 삼겹살·목살 등 신선 먹거리들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판매 물량은 약 60톤을 확보했다.

전복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3일간 행사로는 역대 최대 물량인 전복 30톤을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국산포도, 수입포도를 총 망라한 ‘포도 피크’도 진행한다. 3일간 포도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준다. 10월까지 지속 할인 받을 수 있는 포도 스탬프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마트앱에서 포도 스탬프카드를 생성하고, 포도(국산, 수입포도 전품목) 결제 시 이마트앱 모바일 포인트카드로 적립하면, 1만원 당 스탬프 1개씩 발급된다.

인기 가공 식품과 필수 생활용품들의 경우 카테고리별 전품목 골라담기 행사부터 반값 프로모션 등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브랜드와 가격 관계없이 3종 9900원에 판매하는 균일가 행사를 선보인다. 1일~2일 동안 과자·파이 전 품목, 2일~3일 2일간 봉지라면 전 품목과 오뚜기·동원·청정원 상온 즉석국탕 전 품목을 3개 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약 40여종의 필수 생필품 반값 행사도 진행한다. 냉동 핫도그, 켈로그 시리얼, 고추장, 된장, 국산 두부, CJ군만두·물만두 전 품목 등 인기 가공 상품과 전 품목 등 필수 생활용품을 1+1과 2개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만 누릴 수 있는 추가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9월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이마트앱에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신규 가입 시 1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e머니 최대 1만점을 증정하는 100% 당첨 룰렛(1인 1회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SSG닷컴은 8월 31일까지 사전행사인 ‘미리 만나는 신세계 유니버스 위크’를 진행하고 인기 가공식품 및 일상용품을 최대 50% 할인과 1+1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아몬드브리즈’와 ‘매일 어메이징오트’ 등 식물성 우유를 2개 이상 구매시 50% 할인, 제로 탄산음료와 냉장 착즙 음료는 최대 30% 할인한 가격에 준비했다. 인기 티슈, 치약, 구강청결제, 핸드워시, 세탁세제, 주방세제 등도 1+1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31일 하루 동안 하기스, 마미포코 기저귀를 1+1 행사 상품으로 선보이며 인기 고추장, 된장, 토마토 파스타 소스, 시리얼 등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1일부터 3일까지는 이마트와 동일하게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위크’ 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대표 행사 상품을 포함해 한우 최대 50%, 포도 최대 30%, 무항생제 닭백숙 최대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CJ 비비고 고기만두, 삼육 두유, 오뚜기 컵밥 등 인기 가공식품과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샴푸, 트리트먼트 등을 1+1 행사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가 오르는 이때 이마트가 고객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위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코오롱·동부건설, 수주 기회 넓어지나 서울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확대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도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여의도·성수 등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서울 내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소규모 정비사업이 중견 건설사들의 주요 수주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영등포 일대 준공업지역 정비 움직임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웠던 2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3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