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유 모델’ 참이슬Ⅹ제이에스티나 만났다…한정판 굿즈 출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28 14:01

참이슬 푸어러와 오픈링으로 구성
총 500세트 한정 판매…판매는 무신사에서

가수 아이유를 모델로 둔 참이슬과 제이에스티나가 손을 맞잡고 굿즈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가수 아이유를 모델로 둔 참이슬과 제이에스티나가 손을 맞잡고 굿즈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참이슬과 제이에스티나(J.ESTINA)의 두번째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이슬의 이슬방울과 제이에스티나의 왕관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참이슬 푸어러 (pourer, 술병 뚜껑 부분에 꽂아서 술을 정확히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와 ‘오픈링(반지)’을 한 세트로 구성했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두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유가 있다. 아이유는 참이슬 최장수 브랜드 모델로 9년째 활동하고 있고, 제이에스티나와는 2020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이번 협업 굿즈를 통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5일 양사 모델인 아이유가 이번 컬래버 굿즈 패키지를 ‘언박싱’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양사의 한정판 컬래버 굿즈는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28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총 500세트로, 한 세트당 판매가는 8만9000원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참이슬의 깨끗한 이슬방울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이에스티나와 새로운 협업을 시도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No.1 대표 브랜드로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참이슬의 이미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2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3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