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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호반산업, 협력사와 ‘상생협력 워크숍’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23 10:27

호반건설·호반산업을 비롯한 협력사 관계자들이 ‘2023 상생협력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호반산업을 비롯한 협력사 관계자들이 ‘2023 상생협력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호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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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이 품질과 안전을 위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3 상생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토목 ▲설비 ▲전기 ▲소방 ▲통신 등 건설 주요 공종의 70여개 우수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했으며, 호반건설 문갑 경영부문장, 변부섭 건설안전부문 대표, 호반산업 강성대 안전보건팀 상무, 유관부서 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협력사와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호반그룹 건설계열에서 마련했다. 워크숍 첫 순서로 (재)미래일터연구원 임영섭 원장의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한 리더의 자세’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할 점에 대해 논의했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의 경영진 및 팀장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지속 성장과 준법경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력사 우창이엔씨 이성준 대표는 “워크숍을 통해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안전 문화를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기회를 제공한 호반그룹에 감사드리고,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것 중에서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은 바로 공유하고 적용해 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과 공감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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