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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3 10:53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지역성장부문

◇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김세훈 ▲경인지역본부 박민수 ▲강남 장준양 ▲도곡 고대영 ▲서초 오병성 ▲하남 송재범 ▲노원 양정승 ▲서소문 김병균 ▲시화 오동규 ▲시화 오호정 ▲분당 정홍석 ▲수원 김현일 ▲안양 원유선 ▲금정 김대호 ▲부산 양일규 ▲부산 최원재 ▲서부산 정정우 ▲양산 박술곤 ▲진주 김사회 ▲진주 최명희 ▲창원 송호숙 ▲대구 김상훈 ▲광주 김승현 ▲군산 손현준 ▲목포 김재식닫기김재식기사 모아보기 ▲전주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
■ 혁신성장금융부문

◇ 팀장
▲온렌딩금융실 유희경

■ 기업금융부문

◇ 팀장
▲기업금융2실 허재강 ▲기업금융3실 신재창 ▲기업금융4실 강선희
■ 글로벌사업부문

◇ 팀장
▲무역금융실 민경수

◇ 해외주재원
▲뉴욕 안인태 ▲뉴욕 이용준 ▲뉴욕 최재혁 ▲KDB유럽 이영선 ▲KDB우즈베키스탄 이창현

■ 자본시장부문

◇ 팀장
▲발행시장실 정우석

■ 심사평가부문

◇ 팀장
▲심사2부 조두일 ▲심사2부 이동현

◇ 해외주재원
▲상하이 강재하 ▲홍콩 박준우

■ 리스크관리부문

◇ 팀장
▲금융결제부 이정미

■ 기획관리부문

◇ 단장
▲종합기획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 팀장
▲종합기획부 백웅조 ▲영업기획부 채창엽 ▲영업기획부 강준영

■ 재무관리부문

◇ 팀장
▲자금부 송선희 ▲자금부 성정우 ▲기간산업안정기금국 김정현

■ 해양산업금융본부

◇ 팀장
▲해양산업금융1실 문성원

■ 벤처금융본부

◇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김현구 ▲스케일업금융실 홍창수

■ 구조조정본부

◇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이승미

■ PF본부

◇ 팀장
▲PF1실 김종철 ▲PF2실 전용준 ▲PF2실 조중현 ▲PF2실 김승기 ▲PF3실 강원모 ▲PF3실 최거헌

◇ 해외주재원
▲런던 박영우

■ IDT본부

◇ 팀장
▲디지털전략부 장기천

■ KDB미래전략연구소

◇ 팀장
▲산업기술리서치센터 한상목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손서연 ▲개발금융연구센터 현용석

■ 검사부

◇ 팀장
▲우정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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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양종희號 KB금융, '자본최적화' 성과···AT1 재등판 이유는 [Capital Quality Review]]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자본전략이 ‘축적’에서 ‘최적화’로 진화하고 있다.보통주자본(CET1)을 중심으로 자본의 질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여유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주고 잔여자본은 KB증권 등 전략적으로 집중이 필요한 부문에 재배치하는 구조다. 상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증권 부문의 성장을 통해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1% 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도 냈다.다만 공격적인 주주환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 비은행 자본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총자본비율은 낮아졌다. KB금융이 상반기 동안 줄여온 AT1(기타기본자본)을 하반기 다시 확충하기로 한 배경이다.자본의 ‘순도’를 일방적으로 높이는 단계에서 벗어나 CET1은 2 정진완號 우리은행, 급여 12개월이면 '골드'…진입 조건 낮춰 장기거래 락인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 경쟁이 신규 계좌 확보를 넘어 고객의 거래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급여 입금 뒤 자금이 다른 금융사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은행권도 금리 우대에 등급제와 생활형 혜택을 결합해 장기 이용을 유도하는 추세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우월한 월급 통장'과 '우리 직장인 셀럽'을 연계해 급여이체 기간 자체를 우대 기준으로 삼았다. 별도 상품 가입 없이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를 12개월 유지하면 골드 등급을 부여하고, 200만원까지 최고 연 3.1% 금리와 생활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6월 말 핵심저비용예금은 지난해 말보다 9050억원 늘어난 103조2020억원을 기록했다.상품보다 이체기간…장기고객 우 3 토스, 토스페이먼츠 흡수해 페이·PG 일원화…결제사업 속도 [토스 결제사업 재편]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토스페이먼츠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 사업을 본체로 편입한다. 별도 법인으로 운영하던 PG사를 토스 산하 사업부로 편입해 직접 관리해 간편결제 사업의 운영 체계를 일원화하고, 계열사 간 협업 절차를 줄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려는 취지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오는 11월 30일 100% 자회사인 토스페이먼츠를 흡수합병한다. 기존에는 토스 자회사 형태로 운영됐으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사업 구조를 바꿨다는 설명이다.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 일환"이라며 "본사인 토스 내 사업부서로 운영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해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토스페이·PG 본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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