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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리 동결…일반형 최저 4.15%·우대형 4.05% [내 집 마련 지원 ‘특례보금자리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30 13:02 최종수정 : 2023-09-07 15:27

5개월 연속 금리 동결

2023년 7월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상품별·만기별 기본금리. /자료제공=주택금융공사

2023년 7월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상품별·만기별 기본금리. /자료제공=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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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최준우닫기최준우기사 모아보기)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특례보금자리론의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말 출시 이후 3월부터 5개월 연속 금리가 동결됐다.

이에 우대형은 연 4.05%(10년) ~ 4 .35%(50년), 일반형은 연 4.15%(10년) ~ 4.4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 배려층은 우대금리가 적용돼 연 3.25%(10년) ~ 3.55%(50년)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주금공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대면 신청이 가능한 은행을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에 이어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으로 확대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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