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중구, 창업교육 실전과정 참가자 모집…아이템 탐색·홍보 전략 등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4 08:08

서울 중구, 창업교육 실전과정 참가자 모집./사진제공=중구

서울 중구, 창업교육 실전과정 참가자 모집./사진제공=중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온라인 마켓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1인 창업·무자본창업 실전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진행을 맡은 충무창업큐브는 2018년 개관한 이래로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창업을 위한 공간을 제공해왔다.

이번 실전 과정 교육 프로그램은 취·창업 컨설팅, 강연 등을 제공하는 전문교육업체인 ‘루키즈 캠퍼스’와 함께한다.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에 관심 있는 지원자 중 15명을 선발해 창업을 위한 포인트 강의와 심화 멘토링을 제공한다. 신청 인원이 많을 시 지원 동기와 중구 거주 여부를 고려해 우선 선정한다.

강의는 16일, 24일, 31일, 6월 7일 총 4회 진행된다. 온라인 판매업의 기초부터 아이템 선정, 상세 페이지 제작, 홍보 전략 등 실무적인 내용까지 다뤄 온라인 마켓 개설에 필요한 알짜배기 기술을 익힐 수 있다.

6월 중순에는 참여자별 창업 준비 상황에 맞춰 소그룹 컨설팅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모집 진행 중으로 5월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충무창업큐브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코드를 이용해 접수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청년들 개개인이 지닌 고유하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구체화해 창업의 꿈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울시의회, 제340회 정례회 개회…주택 공급·균형발전 강조 [현장] 서울특별시의회가 2일 제34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지역 간 교통격차, 주택 공급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12월 23일까지 52일간 정례회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등 총 18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의 인구가 930만명 아래로 떨어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서울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집값”이라며 “주택시장 안정 시기로 제시된 2038년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너무나 긴 시간”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수 2 마포구의회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 전문가 강연 개최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마포구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이 주민자치회 제도 변화와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방안을 살펴봤다.연구 모임은 29일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전문가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지난 22일 간담회에서 논의한 입법예고안의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례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강연에는 허디모데 의원(서강·합정)을 비롯해 고안경·배동수·장정희·차해영·최영섭·최은하 의원 등 연구 모임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강연은 송문식 사단법인 마을 이사장이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 취지와 다른 자치구의 운 3 마포구 망원유수지 축구장,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로 새단장 마포구 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이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마포구는 10월 30일 오전 10시 인조잔디 조성공사 준공식을 열고, 축구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은 2004년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다. 주민과 축구동호인들이 꾸준히 이용해 왔지만, 흙바닥으로 인해 불편이 이어졌다. 비가 내리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고, 평소에는 흙먼지가 날리거나 지면이 파여 부상 우려도 있었다.주민들 사이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마포구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8월부터 약 7000㎡ 규모의 대축구장 정비에 나섰다.이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