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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서비스 개편…무제한 신청 가능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3-03-06 14:00

유전자 검사권 구매 가능
지인 선물하기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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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가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개편했다. /사진제공=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가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개편했다. /사진제공=뱅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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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뱅크샐러드가 유전자 검사 서비스에 대한 1인 1회 신청 제한을 풀고 무제한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뱅크샐러드(대표이사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미 뱅크샐러드 앱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았던 고객도 다시 무료 검사권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유전자 검사권 구매도 가능해졌으며 선물하기 기능도 추가됐다.

선착순 신청 외에도 롯데카드 발급과 미래에셋 증권 계좌 개설, 한화투자증권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하며 무료 유전자 검사권을 받을 수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데이터를 통해 모두를 똑똑하고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유전자 검사 대중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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