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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페이 캠퍼스존 대학교 30개로 확대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6 09:30

현장결제 시 1000 포인트 즉시 제공

네이버페이 캠퍼스존 대학교가 30여개로 확대됐다. /자료제공=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페이 캠퍼스존 대학교가 30여개로 확대됐다. /자료제공=네이버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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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박상진닫기박상진기사 모아보기)이 대학 캠퍼스 내에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캠퍼스존’을 전국 30여 개 대학교로 확대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달 말까지 캠퍼스존 제휴 대학교로 이화여대와 서울시립대 등이 추가된다고 6일 밝혔다. 향후 제휴 대학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스튜던트 등 대학생 특화 서비스와의 연계도 준비 중이다.

네이버페이 캠퍼스존은 대학 내 생활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식당, 카페, 편의점 등에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학교 및 케이터링사 등과 제휴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6개 대학교를 시작으로 조성됐다. 그 동안 포항공과대, 충북대, 전북대 등 14개 학교가 추가돼 현재 20개 대학교 캠퍼스에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를 맞아 지난 2일부터 전국 네이버페이 캠퍼스존 내에 홍보 포스터가 부착된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3000원 이상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을 바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용자는 매주 1회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네이버파이낸셜 관계자는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익숙한 MZ세대 사용자를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이용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네이버페이 캠퍼스존’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외에 캠퍼스존 만을 위한 특화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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