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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NH저축은행 4.3% 제공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9 16:09 최종수정 : 2023-02-20 08:11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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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2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전주 대비 0.3%p 상승한 4.3%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 5.3%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적금(비대면)'과 'e-정기적금'은 5.1%를 제공했다. 고려저축은행의 '보고파 정기적금'과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예가람저축은행의 'Hi!예가람 e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5%를 제공했다.

HB저축은행의 '스마트 정기적금'과 'e-정기적금'은 4.9%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적금 (비대면)'과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정기적금-인터넷',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4.8%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과 ‘정기적금’이 4.3%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정기적금’의 경우 NH멤버스 회원일 경우 우대금리 0.1%p를 제공한다.

이어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비대면정기적금'이 3.8%를 제공했다.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s-정기적금'은 3.6%를, '정기적금'은 3.5%를 제공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3.4%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 상품은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DB저축은행의 ‘M-정기적금’은 인터넷 가입 시 연 0.1%p를, 모바일 가입 시 연 0.2%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연 0.1%p를, SBI패밀리 멤버십 최초 가입 후 당일 적금 가입 시 1인 1계좌에 한해 연 0.1%p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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