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건설, 부서간 화합 위한 ‘크로스 미팅’ 실시…"부서간 협업 증진 목적"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09 09:29

DL건설 크로스 미팅 실시 현장 촬영./사진제공=DL건설

DL건설 크로스 미팅 실시 현장 촬영./사진제공=DL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 교류 프로그램인 ‘크로스 미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크로스 미팅은 사내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부서 간의 친밀감 형성 및 협업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업 빈도에 따라 그룹화된 2~3개 부서에서 각 부서별 진행자를 선정해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진행자는 개인별로 자기소개·상대 부서와의 협업 방안을 취합해 제출하고, 당일 모든 참석자가 해당 사항을 바탕으로 크로스 미팅 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다. 행사 후 케이터링(Catering) 식사 시간을 갖으며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갖는다.

DL건설 관계자는 “업무 상 빈번하게 이야기를 나누지만, 정작 상대 부서와의 진솔한 대화 시간을 갖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구성원 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더 좋은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 팀(One Team) DL건설’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성과 창출도 함께 이끌 수 있는 토대도 함께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5215가구 청약…경기 물량 79% 집중 11월 둘째 주 전국 12곳에서 5215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전체 물량의 약 79%가 경기도에 집중됐으며 수원 광교신도시와 평택 등에서 주요 단지가 공급된다.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청약 물량은 오피스텔과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 지분적립형 주택, 청년안심주택을 포함한 수치다. 행복주택은 제외됐다.경기도에서는 전국 물량의 78.7%인 4102가구가 공급된다. 주요 단지는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 B-1블록 신안인스빌 디센트'(213가구), 수원시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600가구), 시흥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304가구), 용인시 '중앙하이츠 구성 플랫폼시티'(76가구) 등이다.의정부시에서는 공공지 2 코레일, 신도림역 7번 출입구 개통…계단 없이 승강장 연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신도림역 1호선 서울역 방면 승강장과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출입구를 개통한다. 계단을 이용하지 않고 승강장에 진입할 수 있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코레일은 오는 7일 첫차부터 신도림역 7번 출입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새 출입구는 지상과 승강장을 같은 높이로 연결하는 평면형 구조로 조성됐다. 이용객은 기존 역사 내부를 통과하지 않고 서울역 방면 열차에 바로 탑승할 수 있다.특히 휠체어 이용객과 고령자 등 계단 이용이 어려운 승객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출입구에 집중됐던 이용객을 분산해 역사 내부 혼잡을 줄이는 효과도 예상된다.◇ 신규 출입 3 LH, 공공주택 공급 목표 달성 총력…설계·시공 품질도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올해 건설형 공공주택 착공 5만가구와 인허가 2만2000가구 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 건설업계와 협력을 강화한다.LH는 지난 5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설계사 30개사와 민간참여사업자 26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주택 공급 일정과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의 공공주택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설계 업무 절차 개선, 보편형·통합공공임대주택 품질 향상, 민간참여사업 및 공공분양주택 추진 방안 등을 점검했다.LH는 착공에 필요한 설계도서 작성과 사업계획 승인이 예정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일정 관리를 당부했다. 공급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