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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굿리치 앱 실손보험금 청구건수 3만여건…전년比 27%↑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07 10:04

입력 정보 자동 불러오기 등 편의성 높아

굿리치 앱을 통한 실손보험금 청구건수는 올 1월 한달 기준 3만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굿리치

굿리치 앱을 통한 실손보험금 청구건수는 올 1월 한달 기준 3만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굿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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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굿리치 앱 실손보험금 청구 건수가 3만여건으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다.

7일 굿리치에 따르면, 굿리치 앱을 통한 실손보험금 청구건수는 올 1월 한달 기준 3만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27% 늘어난 수준이다.

고객이 직접 굿리치 앱 내에서 과거 자신의 보험금 청구 이력을 손쉽게 조회하고, 입력 정보 자동 불러오기 등을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일 사안에 대해 반복해서 청구할 경우 기존에 자신이 보험금 청구 시 사용했던 저장된 정보를 불러와 곧바로 청구할 수 있는 고객 편의성까지 구비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손길을 모으고 있다.

고객은 굿리치 앱에서 보험금 청구 서류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곧바로 청구서 자동완성 솔루션을 통해 보험금 신청서가 자동 완성되며, 자체 운영중인 보상청구실에서 1차 검수를 마친 후 보험사에 전달된다.

타사들의 경우 온라인과 모바일상에서 웹팩스(Web fax)를 통해서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반면 굿리치 앱의 경우는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국내 보험사에 훨씬 수월하고 정확하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두드러진 차별점이다.

이병관 굿리치 상무는 “굿리치는 보험앱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보험금 청구는 물론 편의성에 기반한 철저히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들을 선보여 왔다”라며 “지속적인 고민과 혁신을 통해 고객 니즈에 가장 부합하는 서비스들의 적기 제공을 통해 ‘보험=굿리치’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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