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27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6 11:34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조감도 / 사진제공=GS건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조감도 / 사진제공=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가 16일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3개동 총 380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114㎡ 16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400가구 △84㎡ 110가구 △114㎡ 121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2월 2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화) 해당지역 1순위, 28일(수)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23년 1월 4일(수)이며, 정당계약은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으로 광명시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해당지역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광명시 2년 미만 거주 및 수도권 거주자는 기타지역 1순위로 청약해야 한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100% 가점제, 85㎡ 초과는 50% 가점제, 5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2896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59㎡와 84㎡는 물론 대형 면적대인 전용 114㎡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철산, 광명 일대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상품 구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자이 브랜드다운 수준 높은 설계 및 시스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출퇴근 가까우니 집값도 뛴다…대기업 직주근접 수혜 지역은?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흐름이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기업 사업장과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인구 증가, 주택 거래 확대가 맞물리며 주거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직주근접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워 출퇴근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뜻한다. 출퇴근 편의뿐 아니라 여가 시간 확보에도 유리해 주거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꼽힌다. 대기업 사업장이나 산업단지처럼 일자리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직주근접 여건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당근 부동산의 ‘2026년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서도 출퇴근 거리가 주거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사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 2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본심사 재개 HLB의 간암 신약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승인 본심사가 재개됐다.HLB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미국 FDA으로부터 경구용 VEGF-TKI인 리보세라닙과 항PD-1 항체인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대한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엘레바 테라퓨틱스 측은 “FDA는 해당 NDA를 Class 2로 분류하면서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른 심사 목표일을 내년 4월 9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달 9일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리보세라닙의 NDA를 재제출했으며,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의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각각 FDA에 재제출했다. FDA는 리보세라닙 3 강동구 ‘고덕주공9’ 24평, 7.5억원 떨어진 10.9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7억5140만원 하락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촌(한신)’도 5억8400만원 떨어졌다.서울 강동·동대문·성동구서 억대 하락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다. 전용 83.93㎡(25평)는 8월 26일 10억886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8월 14일 18억4000만원보다 7억5140만원(40.8%)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42.93㎡(13평)는 10월 29일 10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9월 28일 15억9000만원보다 5억7000만원(35.8%) 떨어졌다.동대문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