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23일까지 원금 지급형 DLB 2종 공모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2 15:54

CD 91일 물의 최종 호가 수익률이 기초자산
DLB 제220호, 만기 4개월 원금 지급형 상품
DLB 제221호, 만기 6개월 원금 지급형 상품
1500억 규모 공모… 10만원 단위 청약 가능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은 오는 23일까지 세전 최소 연 6% 수익률을 지급하는 제220호 기타파생 결합사채(DLB·Derivative LinkedBond) 등 원금 지급형 DLB 2종을 총 1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은 오는 23일까지 세전 최소 연 6% 수익률을 지급하는 제220호 기타파생 결합사채(DLB·Derivative LinkedBond) 등 원금 지급형 DLB 2종을 총 1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사진=유안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오는 23일까지 세전 최소 연 6% 수익률을 지급하는 제220호 기타파생 결합사채(DLB·Derivative LinkedBond) 등 원금 지급형 DLB 2종을 총 1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DLB 제220호는 양도성예금증서(CD‧Certificate of Deposit) 921일 물 최종 호가 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4개월 원금 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CD 91일 물의 최종 호가 수익률이 6%를 초과하는 경우 연 6.01% 세전 수익률과 원금을, 6% 이하면 연 6.00% 세전 수익률과 원금을 지급한다.

CD 금리란 시중은행이 발행한 CD 평균 금리를 의미한다. 지난 21일 기준으로 91일 물 CD 금리는 4.01% 수준이다.

DLB 제221호는 CD 91일 물의 최종 호가 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6개월 원금 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CD 91일 물의 최종 호가 수익률이 6%를 초과하는 경우 연 6.31% 세전 수익률과 원금을, 6% 이하면 연 6.30% 세전 수익률과 원금을 준다.

DLB 제221호와 제221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누리집,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에서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 상품은 자산 가격 변동, 유안타증권(AA-‧나이스 신용평가 및 한국기업평가) 신용위험 등에 따라 투자원금이 100%까지 손실될 수 있다. 특히 투자자 요청에 의한 중도 상환 시 최대 손실률을 초과할 가능성도 있다. 그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는 은행 등에서 집합투자 증권을 매입하는 경우 역시 은행예금과 달리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지 않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삼성증권 거점점포 제재 '기관경고'…발행어음 청신호 삼성증권의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 획득에 청신호가 켜졌다.금융당국이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관련 제재 수위를 당초보다 감경했다. 9부 능선 넘은 삼성증권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 제재안을 심의, 기관경고 조치를 의결했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 초고액자산가 거점점포 대상 영업실태 검사 후 삼성증권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포함 중징계를 통보한 바 있다.최종 제재 수위가 한 단계 낮춰진 것이다. 기관경고는 중징계로 분류되지만 단기금융업 인가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업계에서는 제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삼성증권이 그동안 숙원한 2 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높이려면…“‘5% 룰’ 개선해야”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5% 룰’인 대량보유보고제도의 공동보유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정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31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제고를 위한 주주총회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10년 만에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실효성 제고 과제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스튜어드십 코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주주총회 운영 개선과 관련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스튜어드십 코드는 국내에 2016년 도입 이후 약 10년 만에 개정됐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가 단순 주식 보유를 넘어 고객과 수 3 "바뀐 수익률인 지 몰랐네?" 퇴직연금 500조 시대, 통합연금포털 비교공시 '정정 이력' 필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최초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이 틀려서 수정됐더라도 일반 국민이 보는 화면에서는 업데이트된 최종 수치만 기재돼 정정 이력을 파악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금감원 통합연금포털은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고, 연금 사업자인 각 금융권 협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공시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수익률 공시는 퇴직연금 사업자의 운용 역량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인 만큼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분기말로부터 10영업일 이내 최초 공시 31일 퇴직연금감독규정에 따르면, 퇴직연금 공시 주기는 분기 1회 이상으로, 분기 말로부터 10영업일 이내로 규정돼 있다.일반 국민은 금감원 통합연금포털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