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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평택화양’ 내달 8일 1순위청약 접수…총 995가구 규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8 11:37

포레나 평택화양 조감도 / 사진제공=한화건설

포레나 평택화양 조감도 / 사진제공=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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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은 금일 28일 경기 평택시 화양지구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평택화양’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주요 분양 일정은 오는 11월 7일 특별공급,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5일 당첨자 발표 후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포레나 평택화양은 화양지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74~99㎡ 총 9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국에서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 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 84㎡는 60%, 전용 99㎡는 100% 추첨제로 공급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중도금 무이자와 1차 계약금 정액제 등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포레나 평택화양은 화양지구 핵심 입지에 다양한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가치를 더했다”며 “좋은 분양성과가 이어지는 지역인 만큼, 포레나 평택화양 역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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