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캐피탈,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07 08:44

이달 7~17일까지 서류접수
최종합격자 내년 1월 입사 예정

현대캐피탈이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은 현대캐피탈 상반기 온라인 채용설명회 장면. /사진제공=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은 현대캐피탈 상반기 온라인 채용설명회 장면. /사진제공=현대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현대캐피탈(대표이사 목진원)이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전략기획 ▲ 디지털/IT ▲Auto사업 ▲금융사업 ▲리스크관리 ▲해외사업 ▲경영지원 등 총 7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원)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10/7~10/17) ▲코딩테스트(10/23, 디지털/IT 부문 지원자에 한함) ▲온라인 인적성검사(11월 중) ▲면접 전형(11월 중) ▲트라이얼 위크(12월 중) 순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통과한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초에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최초로 도입한 ‘트라이얼 위크(Trial Week)’는 하반기에도 진행된다. 트라이얼 위크는 면접 전형까지 합격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원하는 직무부서에서 3일 간 단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를 평가받는 전형 상 최종 단계다. 절대평가로 진행돼 높은 역량을 보여주는 지원자는 경쟁률에 상관 없이 모두 합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입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대학내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현대캐피탈 인사담당자의 전형 안내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회사 생활과 합격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인사담당자는 "우수한 인재들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올해부터 꾸준히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며 "금융권의 보수적인 분위기에서 탈피해 자유롭고 역동적인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에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하나저축은행,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수신상품 앞세워…‘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 등 출시 하나저축은행이 만기 전에 해지해도 약정금리를 그대로 주는 정기예금과 고금리 파킹통장을 앞세워 개인 고객 단기자금 수요 공략에 나섰다.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자금을 오래 묶어두기보다 짧게 굴리며 금리 변화에 대응하려는 소비자가 늘자, 중도해지 부담을 덜어낸 상품으로 선택지를 넓힌 것이다. 하나저축은행은 앞으로도 개인 고객 수요를 반영한 수신상품을 계속해 선보일 예정이다.2일 하나저축은행은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상품으로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과 ‘하이하나 보통예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개인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자금을 쓸 시점과 입출금 필요성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설 2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라오스·인니 캡티브 기반 자동차금융 선점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④]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라오스와 인도네시아 캡티브를 기반으로 현지 자동차 금융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 현지 자동차 딜러샵과 제휴를 확대하고 해외 진출 기업 협업으로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은 라오스 법인은 2017년 LVMC그룹(구 3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유가증권 평가익 감소 불구 대손충당금 축소로 순익 유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가 주식시장 침체로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에도 대손충당금 축소로 순익 증가세를 유지했다. 부동산PF 부실 정리로 주춤했던 수익성이 회복기에 들어선 만큼, 비이자수익 기반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1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 보고서와 신한캐피탈에 따르면, 신한캐피탈 3분기 순익은 11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1% 증가했다.신한캐피탈 관계자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건 대손비용 감소 영향이 가장 컸다"라며 "매각·상각 등을 통해 부실자산을 정리하고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해 온 효과로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년보다 크게 줄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년동기대비 절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