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민금융진흥원, 대국민 ‘휴면예금 찾기’ 캠페인 진행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8 13:55

서민금융진흥원이 오는 30일까지 3주간 대국민 ‘휴면예금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이 오는 30일까지 3주간 대국민 ‘휴면예금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은 오는 30일까지 3주간 대국민 ‘휴면예금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휴면예금은 법률 또는 당사자의 약정에 따라 채권·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된 은행예금, 보험금 등을 의미한다.

서금원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회사로부터 휴면예금을 출연 받아 원권리자의 지급청구권이 영구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휴면예금 조회·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금원은 대국민 휴면예금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KBS·SBS 라디오를 통해 휴면예금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연휴 첫날 라디오 프로그램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재연 원장이 직접 휴면예금 찾기 캠페인을 안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중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야구장 전광판 광고와 수도권 등 전국 8개 권역 가두홍보, 유명 유튜버와 함께하는 휴면예금 홍보 콘텐츠, 휴면예금 조회하기 SNS 이벤트 등 각종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국민들이 잊고 있던 휴면예금을 찾을 수 있도록 휴면예금 조회·지급 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은 “휴면예금은 국민 개개인의 소중한 재산임에도 존재 여부를 몰라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휴면예금 원권리자가 편리하게 휴면예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서비스 채널 확대, 홍보 강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모험자본 생태계 성장 지원 벤처투자 전문가 장상익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 신임 대표이사는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 출신의 벤처투자 전문가다.한국성장금융은 8일 장상익 대표이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장 대표는 1967년생으로, 1993년에 첫 직장을 삼일회계법인으로 시작했다. 이후 벨류미트인베스트먼트 이사, 회계법인 세현 이사 등을 거쳤다.특히, 지난 16년 간 한국벤처투자에서 근무하면서 모험자본 생태계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직전에 대주회계법인 고문을 지냈다.장 신임 대표는 “한국성장금융은 앞으로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모펀드의 운용 2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취임…"민간 주도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 앞장" 장상익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가 8일 취임 일성으로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국성장금융은 이날 장상익 대표이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장 대표는 1967년생으로,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 출신이다. 벤처투자회사, 회계법인 및 중소·벤처기업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하면서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와 성장을 함께했다는 평을 받는다.장 신임 대표는 “한국성장금융은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모펀드의 운용을 통해 자본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아울러 단순한 3 DQN코스피 질주에 예금 이탈…은행권 수신 전쟁 격화 증시 활황으로 은행 예·적금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확산하면서 은행권 수신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5월 들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올린 데 이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도 연 3%대 중반 금리 상품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섰다.은행권의 대응은 단순한 예금금리 인상에 그치지 않는다. 코스피 강세로 투자 수요가 커지자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ELD) 등 투자형 수신상품까지 확대하며 자금 이탈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다. 1분기 원화예수금 흐름도 은행별로 엇갈리면서 하반기 수신 기반 확보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예금 회전율 역대 최고은행권이 수신 방어에 나선 배경에는 빠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