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주은행, 신세계지점 확장 이전…PB룸도 신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11 11:22

광주은행은 신세계지점을 광주 유스퀘어 내 1층 영풍문고 본관 옆으로 확장 이전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 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신세계지점을 광주 유스퀘어 내 1층 영풍문고 본관 옆으로 확장 이전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 사진제공=광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최근 신세계지점을 광주 유스퀘어 내 1층 영풍문고 본관 옆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지점은 광주 유스퀘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CGV,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 및 소비 시설이 집중된 곳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활발함에 따라 방문 고객이 많은 곳이다.

이에 기존 신세계지점 위치와 가까우면서도 훨씬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및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PB(프라이빗 뱅킹)룸을 신설해 VIP 고객 상담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근 광주은행은 지역민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업력 확대 및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위치상 고객 접근성이 다소 불편한 영업점을 점진적으로 이전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광주은행의 영업점 수는 140개점이며 광주·전남 지역에 118개, 수도권에 22개 지점이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질 높은 금융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중심과 지역밀착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수출 1조 달러 눈앞인데…중기대출 경고등, 우리·하나銀 연체율 비상 수출은 역대급 호황인데 중소기업은 빚 갚기도 버겁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출 실적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은 악화되면서 은행권 기업대출 연체율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의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국내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00%로 전월 말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대기업대출 연체율(0.39%)의 약 2.6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중소법인이 1.10%, 개인사업자가 0.86%를 기록했다. 기업대출 전체 연체율은 0.86%로 국내은행 원화대출 전체 연체율(0.69%)을 웃돌았다.중소법인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역시 경기 부진과 매 2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의…미래에셋, 인수 후 경영진 재편 속도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의 대표이사 교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영진 재편에도 관심이 모인다.오세진 대표 사임 의사 표명…후임 인선 주목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측은 이달 중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를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에도 관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오 대표는 2020년 1월 코빗 대표이 3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 연임…"리테일 서비스 출시 집중"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넥스트증권은 지난 10월 14일 이사회에서 김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2년이다.AI·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 확대2024년 10월 처음 취임한 김 대표는 파생상품 중개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 AI(인공지능)와 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을 접목하는 작업을 이끌어 왔다.김 대표는 1980년생으로, 콜롬비아대학교 컴퓨터과학·생체의공학 학사, 카이스트 뇌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구글과 틱톡 등 글로벌 기업을 거친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로 꼽힌다.새 임기에는 리테일 서비스 출시와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넥스트증권은 개인투자자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