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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완판’ 케이뱅크 연 3% 예금, 앵콜 이벤트 진행할까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2 09:46 최종수정 : 2022-07-12 10:03

케이뱅크는 11일 코드K 정기예금(100일) 우대금리 연 1.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케이뱅크

케이뱅크는 11일 코드K 정기예금(100일) 우대금리 연 1.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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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100일만 맡겨도 최고 연 3%(세전) 금리를 주는 ‘코드K 정기예금’이 완판된 가운데 케이뱅크(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가 앵콜 이벤트를 진행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전날 판매한 코드K 정기예금은 오전 10시 오픈 이후 10분 만에 선착순 매진됐다. 해당 상품 판매 한도는 1000억 원으로 출시와 동시에 모두 소진된 셈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별도 조건 없이 연 3% 금리를 받을 수 있어서 인기 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코드K 정기예금은 이벤트 코드를 가입 시 입력만 하면 기본금리 연 1.8%에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3.0%의 금리를 제공했다.

다만 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의 앵콜 이벤트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케이뱅크는 지난달 ‘코드K 자유적금’ 연 5%(3년) 금리 적용 이벤트가 흥행해 앵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1차 이벤트에서는 이틀 만에 10만좌를 달성하고 이어 앵콜 이벤트를 실시해 10일 만에 10만좌가 추가로 완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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