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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아트 볼 수 있는 곳은?"…AK플라자, '헤이! NFT'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4 13:20

AK플라자가 NFT를 활용한 대큐모 아트 마켓 플레이스 '헤이(HEY)! NFT'를 AK&홍대에 열었다./사진제공=AK플라자

AK플라자가 NFT를 활용한 대큐모 아트 마켓 플레이스 '헤이(HEY)! NFT'를 AK&홍대에 열었다./사진제공=AK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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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AK플라자가 NFT아트의 대중화를 이끈다.

AK플라자(대표이사 고준)가 NFT를 활용한 대큐모 아트 마켓 플레이스 '헤이(HEY)! NFT'를 AK&홍대에 열었다고 4일 밝혔다.

AK플라자와 미디어 아트 그룹 '아이랩미디어'가 협업해 선보이는 '헤이! NFT'는 NFT 아트를 관람하고 구매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 회사는 AK&홍대 3층 약 215평(710m2)으로 구성했다. NFT 아트를 직접 관람할 뿐 아니라 작가와 기존 구매자와 직접 소통 가능하다.

이번 아이랩미디어와 협업으로 AK플라자는 NFT 아트의 오프라인 대중화를 이끈다.

AK&홍대 '헤이! NFT' 오프닝 전시회에는 지난해 'NFT 부산 2021' 경매 행사에서 1억원에 낙찰된 배우 겸 화가 윤송이 작가의 '낙타의꿈' 시리즈를 볼 수 있다. 지난해 NFT 아트 '친칠라 명화 시리즈' 일부인 황정빈 작가의 작품도 전시한다.

이외에도 AK&홍대 '헤이! NFT'에서는 '왓츠 유어 컬러?(What’s your color)'를 주제로 한 유료 전시도 선보인다.

AK플라자 상품본부 관계자는 "AK&홍대 3층에 오픈한 ‘헤이! NFT’는 작품 관람과 구매뿐만 아니라 NFT 아트에 관심있는 MZ세대가 모여 자유롭게 소통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 앞으로도 ‘헤이! NFT’를 통해 다양한 작가의 NFT 아트를 소개하며 NFT 아트의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랩미디어’는 첨단 IT 기술로 색다른 아트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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