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UG,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교수진과 국제학술 교류 프로그램 전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14 14:58

13일 국제 연구인력교류 프로그램 개최 후, HUG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직원과 옥스퍼드 브룩스 교수진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HUG

13일 국제 연구인력교류 프로그램 개최 후, HUG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직원과 옥스퍼드 브룩스 교수진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HUG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 이하 ‘HUG’)는 한국을 방문한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교수진과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HUG, 토지주택연구원 및 영국 경제사회연구회(ESRC :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노인 친화적 주택․도시 구현을 주제로 하는 한국 - 영국간 국제인력 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한국 방문 행사다.

이날 프로그램은 영국 연구진의 공사업무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향후 연구인력 협력․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HUG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교수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HUG는 한국의 주택공급 방식인 선 분양제도 및 청약제도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주택분양보증제도 등 HUG의 업무 전반에 대하여 설명했다. 아울러 영국 연구진들의 우리나라 주택 현황 견학을 위해 국내 건설사 홍보관 방문, 모델하우스 체험 등 현장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종서 HUG 주택도시금융연구원장은 “금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HUG의 우수한 제도를 해외에 소개하고, 영국과의 연구 협력․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더 많은 국가와의 국제협력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572가구 청약…김포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등 공급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3곳이 개관하고,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6개 단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세종·부산 등 전국 7곳 청약 진행가장 규모가 큰 공급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서 분양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다. 시행사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오는 11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 2 코람코자산신탁, 리츠시장 점유율 1위…10년 만에 민간이 선두 탈환 국내 리츠(REITs) 시장이 약 10년 만에 공공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재편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제치고 민관 통합 리츠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7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한국리츠협회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리츠 시장점유율 통계'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총자산(AUM) 16조3574억 원을 운용하며 시장점유율 12.8%로 국내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코람코자산신탁은 6월 말 기준 48개 리츠를 운용했다. 그동안 선두를 유지해 온 LH는 31개 리츠, 총자산 16조1836억원, 시장점유율 12.7%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 한국리츠협회는 민관 통합 시장점유율 1위가 바뀐 것은 2016년 이 3 '서울 집값 부담에 외곽으로'…서울 거주자, 경기·인천 매수 4년 만에 최대 서울 아파트 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서울 거주자의 경기·인천 아파트 매입이 늘고 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기존 아파트뿐 아니라 분양시장으로도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30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거주지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7만86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의 매수는 1만2238건으로 전체의 15.56%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2.53%)보다 3.0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22년(18.38%)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인천도 비슷한 흐름이다. 올해 1~5월 인천 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