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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힐러비 ‘V&A 뷰티’, 롯데백화점 본점에 쇼룸 오픈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4 15:57

6월 29일까지 7주간 오픈…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매트 최초 공개
신세계 면세점 및 일본 다이마루 백화점 등 글로벌 거점 확대

롯데백화점 본점 1층 뷰티관에 마련된 'V&A 뷰티' 쇼룸. 사진=넷마블

롯데백화점 본점 1층 뷰티관에 마련된 'V&A 뷰티' 쇼룸.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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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힐러비(대표 이응주)가 롯데백화점 본점 1층 뷰티관에 자사의 컨템포러리 아트&뷰티 브랜드 ‘V&A 뷰티(브이앤에이 뷰티)’ 쇼룸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6 월 29일까지 7주간 열리는 쇼룸에는 베스트셀러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의 매트 버전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매트’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 외 ‘V&A 뷰티’ 대표 제품인 안티옥시던트 스킨케어 라인부터 쿠션 파운데이션, 핸드&바디케어 등 퍼스널 라인 제품, 아티스틱 굿즈까지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V&A 뷰티’ 쇼룸은 영국 런던의 V&A 뮤지엄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마치 뮤지엄의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V&A 뮤지엄과 V&A 뷰티의 아티스틱한 스토리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도 있다.

‘V&A 뷰티’ 쇼룸 오픈을 맞아 다채로운 소비자 행사도 준비했다. 키오스크 럭키박스 이벤트를 비롯해 구매 금액별로 앨리스 티팟, 피크닉 매트, 머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응주 넷마블힐러비 대표는 “럭셔리 뷰티의 성지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글로벌 명품 뷰티 브랜드들과 나란히 V&A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지난 3월 신세계 면세점, 일본 오사카 다이마루 백화점까지 유통 채널을 확장한 데 이어 고객 접점의 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힐러비의 첫 뷰티 브랜드 ‘V&A 뷰티’는 영국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 이하 V&A)과 단독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지난 10월 런칭한 컨템포러리 아트&뷰티 브랜드다. 단순한 코스메틱 브랜드를 넘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고, 최상의 원료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이 핵심 가치이며, ‘V&A 뷰티’의 모든 제품은 개발부터 디자인까지 넷마블힐러비와 V&A가 공동 참여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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