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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분양 중…총 794세대 규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4 13:33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석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석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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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은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일원에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 중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430-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총 13개 동, 전용면적 78㎡~112㎡, 총 794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78㎡ 138세대 △전용면적 84㎡ 517세대 △전용면적 112㎡ 139세대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원이다.

던자눈 수요 선호도가 높고 희소가치까지 갖춘 세대 구성과 대우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가미되는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입주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다양한 혁신 설계가 제공된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대우건설의 브랜드 리뉴얼 정책에 따라 신규 브랜딩으로 탈바꿈한 새로운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한 상품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조망을 극대화하고, 채광의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로 단지가 배치되며, 전 세대는 통풍이 잘되는 4BAY 판상형 위주의 구조가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독서실, GX클럽, 그리너리 스튜디오, 어린이집 등 푸르지오만의 커뮤니티 시설 등도 적용된다.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분리해 근린생활 출입구를 제외하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며, 주변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조경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생활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혁신적인 설계, 수요 선호도가 높은 상품 구성 등이 집약된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마련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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