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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쉐이크쉑 22호점 열어…4호선 수유역 인근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0 11:21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쉐이크쉑 22호점을 열었다./사진제공=SPC그룹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쉐이크쉑 22호점을 열었다./사진제공=SP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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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닫기허영인기사 모아보기)이 쉐이크쉑 22호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쉐이크쉑 수유점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 인근 ‘에피소드 수유838’ 1층에 380㎡, 123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쉐이크쉑 수유점은 쉑버거와 쉑 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 대표 메뉴 외에도 쑥과 팥, 초콜릿 칩 쿠키가 조화를 이루는 콘크리트 ‘쑥쑥 수유’를 수유점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쉐이크쉑은 수유점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개점 첫날부터 3일간 매일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쉐이크쉑 선글라스와 양말로 구성된 ‘오픈 기프트 팩’을 증정한다.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프린트 베이커리’와 협업하여 제작한 권도희 작가의 아트 포스터를 선착순 20명에게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6월 30일까지 수유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쉐이크쉑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 구매 후 전액 사용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5000해피포인트를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쉐이크쉑만의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문화를 더욱 다양한 지역에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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