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제과, 대학생 서포터즈 ‘스위트 크리에이터’ 3기 모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1 16:10

롯데제과 스위트 크리에이터 3기./ 사진제공 = 롯데제과

롯데제과 스위트 크리에이터 3기./ 사진제공 = 롯데제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제과(대표 이영구)가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 ‘스위트 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스위트 크리에이터’는 젊은 소비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함께 키워나가기 위해 선발한 롯데제과 공식대학생 서포터즈로,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매해 모집하고 있다.

‘스위트 크리에이터’ 3기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3월 6일까지 사전 미션 제출과 함께 롯데제과 공식 블로그와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된다. 면접 대상자 발표는 3월 16일, 면접은 3월 21일에 이뤄지며 최종 합격자는 3월 28일발표한다. 면접 대상자 및 최종 합격자 명단은 롯데제과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발표된다.

모집 부문은 마케팅, 콘텐츠 등 기획 관련 18명, 영상 제작 및 촬영 등 제작 관련 12명 등 총 30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스위트 크리에이터’ 활동은 개인과 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인은 SNS 콘텐츠 제작 및 발표 활동을, 팀은브랜드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 신제품 개발 등 마케팅 실무에 관련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올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이다.

롯데제과는 크리에이터로서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크리에이터에게는 매월소정의 활동비와 실무 담당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롯데제과는 개인 및 팀별 우수 활동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6개월간의 활동을 마친 이들에게는 공식 수료증도 발급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신축 아파트 잇단 완판…비강남권도 청약 수요 몰려 대출 규제와 높은 분양가격에도 서울 신축 아파트의 완판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권뿐 아니라 성북·서대문·영등포 등 비강남권에서도 주요 브랜드 단지가 계약을 마치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정당계약 시작 약 1주일 만에 일반분양 86가구의 계약을 마쳤다. 용산구 '이촌 르엘'도 약 2주 만에 일반분양 88가구가 모두 계약됐다.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1032가구를 대상으로 정당계약과 예비계약을 진행한 뒤 무순위 계약을 거쳐 완판됐다.서대문구 '드파인 연희'와 '쌍용 더 2 IPARK현산,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준공 앞두고 최종 품질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준공을 앞둔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에서 산학연 연합자문단과 함께 최종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현장에서 시공혁신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을 비롯해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자문단은 201동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를 살펴본 뒤 지하주차장 주요 구조부의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1단지 104동 최상층 세대까지 점검하며 공사 진행 상황과 마감 품질 등을 종합 3 체코 원전 공사비 갈등에 시공계약 결렬…K원전 수출 신뢰도 시험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공사비와 설계 변경에 따른 위험 부담, 계약상 책임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불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반발했고, 한수원은 협상 종료와 함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시공사와 원청사 간 갈등이 결국 계약 파기로 이어지면서 K원전의 해외 사업 수행 능력과 국제적 신뢰도에도 관심이 쏠린다.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하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주요 계약 조건을 놓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