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SG닷컴, 메타버스 연수원 ‘쓱타운’ 열고 신입사원 연수 시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7 11:45

SSG닷컴 메타버스 연수원 ‘쓱타운’./ 사진제공 = SSG닷컴

SSG닷컴 메타버스 연수원 ‘쓱타운’./ 사진제공 = SSG닷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SSG닷컴(대표 강희석닫기강희석기사 모아보기) 임직원을 위한 가상현실 연수원을 만들고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

SSG닷컴은 메타버스 기반의 화상회의 플랫폼개더타운(gather.town)’ 가상 연수원쓱타운(SSG Town)’ 열고 2022 상반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시작한다고 7 밝혔다.

개더타운은 화상회의 플랫폼인(Zoom)’ 달리 온라인 게임처럼 직접 캐릭터를 만들어 일정한 공간을 돌아다닐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각적으로 특정 공간에 모여 있다는 느낌을 오프라인 공간을 대체할 있는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상 연수원 쓱타운 역시 물리적 상호작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실 연수원과 마찬가지로강당러닝룸(교육공간)’, ‘게임룸’, ‘테라스룸등으로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

가장 넓은 공간인 강당에는 100명까지 입장할 있으며, 무대와 연단 등이 마련돼 교육이나 세미나는 물론 사내 행사시에도 이용할 있도록 했다.

교육 공간인 러닝룸은 구성원 소통하며 효과적으로 학습할 있게끔 책상과 의자를 8 1 형태로 배치해 신입사원 교육이나 워크숍 등에 최적화했다.

밖에도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잡을 있도록 게임룸에는 ‘OX퀴즈레이싱’, ‘포토존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접목하는 한편, 테라스룸에서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휴식하며랜선 회식 같은 교류가가능하게끔 루프탑 카페 느낌으로 꾸몄다.

송유리 SSG닷컴 인재육성팀 파트너는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사내교육이나 행사가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점을감안해 메타버스 연수원쓱타운 기획했다신규 입사자의 적응을 위한 입문 교육 이외에도 사내 행사나 워크숍 다양한 목적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572가구 청약…김포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등 공급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3곳이 개관하고,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6개 단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세종·부산 등 전국 7곳 청약 진행가장 규모가 큰 공급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서 분양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다. 시행사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오는 11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 2 코람코자산신탁, 리츠시장 점유율 1위…10년 만에 민간이 선두 탈환 국내 리츠(REITs) 시장이 약 10년 만에 공공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재편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제치고 민관 통합 리츠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7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한국리츠협회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리츠 시장점유율 통계'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총자산(AUM) 16조3574억 원을 운용하며 시장점유율 12.8%로 국내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코람코자산신탁은 6월 말 기준 48개 리츠를 운용했다. 그동안 선두를 유지해 온 LH는 31개 리츠, 총자산 16조1836억원, 시장점유율 12.7%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 한국리츠협회는 민관 통합 시장점유율 1위가 바뀐 것은 2016년 이 3 '서울 집값 부담에 외곽으로'…서울 거주자, 경기·인천 매수 4년 만에 최대 서울 아파트 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서울 거주자의 경기·인천 아파트 매입이 늘고 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기존 아파트뿐 아니라 분양시장으로도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30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거주지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7만86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의 매수는 1만2238건으로 전체의 15.56%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2.53%)보다 3.0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22년(18.38%)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인천도 비슷한 흐름이다. 올해 1~5월 인천 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