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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 아름다운재단 의류물품 기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1 11:50

대우에스티(대표 윤우규, 가운데 왼쪽)에서 지난 1월 20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에스티(대표 윤우규, 가운데 왼쪽)에서 지난 1월 20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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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대표 윤우규)에서 지난 1월 20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을 기부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우에스티는 회사에서 실시한 바자회의 잔여물품인 의류 950여 벌(약 5,000만원 상당)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으며, 의류바자회 수익금 230여 만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모금회와 강원모금회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대우에스티의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 서울지역 31개 매장에서 판매되어 수익금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환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에스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예년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을 위해 많은 직원들과 함께 기부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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