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CS 모니터단 비대면 해단식 가져…‘SRT 챗봇’ 등 우수사례 선정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4 16:31

SR은 지난 13일 SR 메타버스 플랫폼인 ‘SR TOWN’에서 고객 대표단인 ‘제3기 CS 모니터단’ 해단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SR

SR은 지난 13일 SR 메타버스 플랫폼인 ‘SR TOWN’에서 고객 대표단인 ‘제3기 CS 모니터단’ 해단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고객 대표단인 ‘제3기 CS 모니터단’ 해단식을 가졌다.

14일 SR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해단식은 제3기 CS 모니터단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SR TOWN’에 초대해 모니터단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반영 사례를 돌아보며 서비스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또한 2022년도 SR 서비스 개선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SR 서비스 우수사례로는 지난해 새롭게 도입한 ‘SRT 챗봇 안내 서비스’가 선정됐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SRT 챗봇은 승차권 구매 및 취소 방법, SRT 시간표 문의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 열차지연 등 이례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상황정보를 안내한다.

또한, ‘다자녀가구 공공할인 인증 간소화’와, ‘역사 내 휠체어 이용고객 배려석 운영’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두 사례 모두 CS 모니터단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서비스 개선사례로, 국민참여형 ESG 경영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실천하기 위해 SR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서울대병원·서울대와 AI 기반 건강주거 서비스 개발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주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두 기관과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윤영호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건강검진 결과와 주거공간에서 수집되는 수면·운동·생활패턴 등 데이터를 연계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공동 연구한다. 이를 토대로 건강행동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AI 정밀건강의학 모델도 개 2 삼성E&A, LNG 액화 플랜트 공략…모듈 패키지 첫 공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가 LNG 액화 플랜트의 주요 공정을 모듈화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LNG 사업 확대에 나선다.삼성E&A는 지난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LNG 액화 플랜트 건설을 위한 ‘LNG 모듈 패키지’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가스텍은 천연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저탄소 솔루션, 에너지 인공지능(AI) 등을 다루는 글로벌 에너지 전시회다.이번 패키지는 LNG 액화 플랜트의 주요 공정을 사전에 설계해 모듈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중소형 LNG 프로젝트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하니웰 테크놀로지스(Honeywell Technologies)의 AP-SMR™(단일 혼합 냉매) 액화 기술에 삼성E&A가 축 3 코레일, 중앙선 도담역 물류작업 현장 안전점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중앙선 철도 물류 거점인 도담역을 찾아 입환 작업과 안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코레일은 김태승 사장이 17일 충북 단양군 중앙선 도담역을 방문해 철도 차량 입환 작업을 살펴보고 현장 안전설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도담역은 시멘트와 자갈 등을 주로 취급하는 코레일 충북본부의 주요 물류 거점이다. 충북본부는 시멘트 철도수송량의 90% 이상, 전체 철도 물류의 3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음성경보기·안전펜스 설치…선로 출입 관리 강화코레일은 입환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담역의 안전설비와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있다.지난 7월 음성경보기와 안전펜스를 새로 설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