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금융감독원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0 17:20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국실장 전보(39명)

▲기획조정국장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차수환 ▲글로벌금융국장 겸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박지선 ▲비서실장 박상원 ▲안전관리실장 권혁철 ▲감독총괄국장 김병칠닫기김병칠기사 모아보기 ▲감독조정국장 이창운 ▲제재심의국장 최인호 ▲디지털금융혁신국장 김용태닫기김용태기사 모아보기 ▲IT검사국장 장성옥 ▲생명보험검사국장 김범준 ▲손해보험검사국장 서정보 ▲보험영업검사실장 김금태 ▲보험리스크제도실장 이상아 ▲은행감독국장 강선남 ▲일반은행검사국장 양진호 ▲특수은행검사국장 김학문 ▲저축은행감독국장 정용걸 ▲여신금융감독국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환 ▲상호금융국장 권화종 ▲저축은행검사국장 이길성 ▲자본시장감독국장 이주현 ▲기업공시국장 박종길 ▲조사기획국장 김봉한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김충우 ▲회계심사국장 박형준 ▲회계조사국장 최광식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조성민 ▲금융상품분석국장 이영로 ▲금융상품심사국장 윤영준닫기윤영준기사 모아보기 ▲부산울산지원장 박봉호 ▲대구경북지원장 박광우 ▲대전충남지원장 김재경 ▲인천지원장 구원호 ▲제주지원장 박진해 ▲전북지원장 조정석 ▲충북지원장 장동민 ▲강릉지원장 김경영 ▲동경사무소장 민경찬

◇ 국실장 직위부여(31명)

▲총무국장 김범수 ▲공보실 국장 이현석 ▲정보화전략국장 류명하 ▲법무실 국장 서재완 ▲금융데이터실장 정우현 ▲자금세탁방지실장 이훈 ▲금융그룹감독실장 김재호 ▲감찰실 국장 이승우 ▲신용감독국장 박충현 ▲은행리스크업무실장 임종건 ▲여신금융검사국장 최길성 ▲자산운용감독국장 박재흥 ▲금융투자검사국장 조철 ▲자산운용검사국장 김명철 ▲공시심사실장 황선오 ▲자본시장조사국장 안승근 ▲특별조사국장 고영집 ▲회계관리국장 김철호 ▲감사인감리실장 황인협 ▲연금감독실장 박종각 ▲금융교육국장 구본경 ▲포용금융실장 김시일 ▲분쟁조정2국장 이무열 ▲분쟁조정3국장 윤덕진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박중수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박동원 ▲감사실 국장 김성우 ▲광주전남지원장 김태성 ▲경남지원장 민동휘 ▲강원지원장 김태호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채문석

◇ 국실장 유임(9명)

▲보험감독국장 양해환 ▲외환감독국장 엄일용 ▲금융민원총괄국장 박종수 ▲분쟁조정1국장 유창민 ▲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홍장희 ▲뉴욕사무소장 송평순 ▲런던사무소장 장경운 ▲북경사무소장 김일태 ▲하노이사무소장 임춘하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 모빌카드 성장세…매출·순익 동반 증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가 선불카드 ‘모빌카드’를 중심으로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바코드 결제 가맹점 확대와 적립 혜택 강화로 이용자 기반을 넓히며 선불카드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선정산 서비스와 디지털자산 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수익원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KG파이낸셜의 누적 매출액은 19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63억원,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2.8% 늘었다.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분기에 삼성전자 가전환급 이벤트와 갤럭시Z 폴드8· 2 금융권 해킹에 금감원 IT 채용문 넓어지나…보안 인재 확보 속도 금융권에서 연쇄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감독원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 채용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회사에 대한 보안 검사와 감독 업무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감원이 IT 보안 전담 조직 신설과 전문인력 확충을 추진하면서 정보보안·IT 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지 이목이 쏠린다.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보안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가상자산사업자 등 약 580개사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전수점검에서는 홈페이지 등 대고객 서비스는 물론 3 DQN지역금융 3사, 비은행 순익 늘었지만···JB '이익 쏠림'·iM '보험 부진' 과제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은행 이익 비중이 일제히 높아졌다. 그러나 세 지주 모두 은행 계열사의 순이익이 감소했고, 각기 다른 과제를 안고 있어 온전히 수익 강화에 의한 성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BNK금융은 증권과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비은행 이익을 늘리고 캐피탈 편중도 완화했지만, 은행 이익 감소분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했다.JB금융은 비은행 이익 비중이 40%에 근접했으나, 이익의 대부분이 JB우리캐피탈에 쏠려 수익다각화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iM금융 역시 캐피탈 부문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졌다. 다만 증권·보험 이익 감소로 비은행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비은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