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T저축은행, 고등학생 대상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 진행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6 17:49

2일 동안 금융 기초 교육 실시
금융권 취업 위한 실무 교육도

JT저축은행이 지난 1일과 3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지난 1일과 3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JT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지역 청소년들의 금융교육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JT저축은행은 지난 1일과 3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분당경영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1일차에는 수신 및 고객 응대 방법, 보이스 피싱 금융 사기 예방법 등 금융 기초 교육을 실시했다.

2일차에는 면접 요령과 면접 시 복장, 유의 사항, 자기소개서 첨삭 등 금융권 취업을 위한 실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의 면접 교육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자기소개 프레젠테이션을 토대로 진행됐다.

한편 JT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분당경영고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금융권 취업 특강'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교육은 대면 교육이 어려워진 상황을 반영해 작년에 이어 화상회의를 통한 비대면 특강 방식으로 진행됐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번 비대면 금융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한국투자저축은행, 대졸 신입 공채 진행 …이달 중순 접수 마감 [금융권 채용]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 한국투자저축은행이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발굴해 미래 금융을 이끌 전문가로 양성하겠다는 취지다.7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지난 3일부터 진행했다. 서류 접수는 17일 23시 59분에 마감한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채용 사이트에서만 접수하며 이메일이나 우편, 방문 제출은 받지 않는다.채용 규모는 별도로 확정하지 않았지만, 두 자릿수 선발이 유력하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두 자릿수 인원을 채용했다"며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인원을 채용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종합직 단일 모집…선발 인 2 김인 MG중앙회장, 38개 실천과제로 경영혁신 시동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①]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경영합리화기금 조성과 법정적립금 활용을 두 축으로 새마을금고 건전성 회복에 나선다. 연임 2기 공약은 5대 전략과제·38개 실천과제로 구체화돼 부서별 이행 단계에 들어갔다.2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건전성 개선 지원을 위한 '새마을금고 경영합리화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기금 규모와 조성 절차는 현재 내부 검토 단계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건전성 개선 지원을 위해 경영합리 3 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 ‘차입처 다각화ʼ 조달 경쟁력 강화 [캐피탈 조달 돋보기 (12)]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가 외화대출, 은행차입 등 조달처 다변화로 조달 금리 완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캐피탈은 올해 상반기 회사채보다 낮은 금리로 우리은행에서 외화대출을 받았다. 금리 상승기에 은행 차입이 금리부담이 적어 조달처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다.한국투자캐피탈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에 우리은행 외화대출을 통해 회사채 금리보다 50bp 이상 낮게 차입했다"라며 "2024년말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