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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최고 93대 1 경쟁률…전 주택형 1순위 마감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7 09:35

당첨자 발표는 24일, 정당계약은 12월 6~8일 3일간 진행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투시도. / 사진제공=두산건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투시도. / 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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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두산건설이 공급하는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이 최고 93대 1의 청약 경쟁률로 1순위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은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총 10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5건이 접수되며 평균 8.54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9㎡ 타입으로 1가구 모집에 93건이 접수되며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15일 실시한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101가구 모집에 676건이 접수되며 평균 6.69대 1의 높은 경쟁률이 기록됐다. 현재 안산시에서 1순위 경쟁률로 가장 높은 경쟁률(평균 41.71대 1)을 유지하고 있는 ‘안산푸르지오브리파크’의 특별공급 경쟁률인 4.62대 1을 압도하는 수치였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894-10 일원에서 옛 인정프린스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7개 동, 전용면적 59~79㎡, 총 725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의 당첨자는 오는 24일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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