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여성 인재 대상 ‘리더십 포럼’ 개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2 10:52

‘2021년 여성 인재 리더십 포럼’ 시행

’2021년 여성 인재 리더십 포럼’에 초청된 윤여순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2021년 여성 인재 리더십 포럼’에 초청된 윤여순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이사)이 여성 인재를 대상으로 ‘2021년 여성 인재 리더십 포럼’을 진행했다.

12일 롯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일 개최된 2021 여성 인재 리더십 포럼은 롯데건설에 근무 중인 여성 인재의 역량 강화와 조직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행됐다. 해당 포럼은 ‘여성 리더가 걸어온 길’이 주된 내용으로 비대면 실시간 화상 강의로 실시했다.

이번 포럼은 외부 명사 초청 강연으로 윤여순 박사(전 LG아트센터 대표)가 ‘여성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최진아 롯데제과 글로벌영업부문장은 계열사 여성 임원 초청 강연으로 ‘롯데그룹 여성 임원으로서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2018년 ‘W 리더십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여성 인재 포럼을 이어오고 있다. 여성 인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한 회사 차원의 의지를 공유하고 여성 인재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SRT…철도통합 '반쪽 완성' 남은 과제는? 13년간 분리 운영됐던 KTX와 SRT가 오는 9월 하나의 체계로 통합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코레일의 SR 영업 양수와 정부 보유 SR 지분 취득을 승인하면서 SRT 브랜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고속철도는 'KTX' 체계로 재편된다. 다만 조직과 운임 체계는 통합되지만 임금체계와 조직문화 등 핵심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운영 통합만 서두른 반쪽짜리 합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4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SR의 고속철도 영업을 양수하고 정부가 보유한 SR 지분 58.95%를 취득하는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고속철도는 KTX 단일 브랜드로 운영된다.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2 시평 '2조 클럽' 뚫은 동부건설…곳곳서 '연타석 수주' 7월에만 8000억대 '잭팟'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2조원대를 회복하며 25위에 올랐다. 동시에 7월에만 8000억원이 넘는 대형 공공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공공 토목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민간 건축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건설 원가 상승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하반기에는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방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토목건축공사업 부문에서 시공능력평가액 2조21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25위를 차지했다. 평가액은 지난해 1조7514억원에서 2701억원(15.4%) 증가하며 1년 만에 다시 ' 3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9억…전년比 91.3%↓ “일회성 요인 영향”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2분기 매출 회복의 신호를 보였지만 수익성 개선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IT·모바일과 서비스 사업 확대를 앞세워 고객 접점을 늘리는 전략이 일부 성과를 내고 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회사는 하반기 구매 주기가 짧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를 대형가전 구매로 연결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 순매출액은 5911억 원을 기록했다.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 반영된 부가가치세 환급(66억원)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순매출액은 0.6% 소폭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