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스카이저축은행의 ‘b-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은 전주와 동일한 2.7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 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1.44%를 기록했으며, 12개월 기준 2.24%, 24개월 기준 2.27%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모두 각 0.01%p씩 상승했다.
유진저축은행은 정기예금 상품 모두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유진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은 전주 대비 0.10%p 상승한 2.67%를 기록했으며, ‘e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은 2.62%를, ‘정기예금’은 2.57%를 기록했다.
웰컴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m-정기예금’, ES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예금’, ‘스마트회전정기예금’,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등은 전주와 동일한 2.65%를 제공했다. 머스트삼일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정기예금’도 전주 대비 0.13%p 상승하면서 2.65%를 제공했다.
OK저축은행의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과 OSB저축은행의 ‘OSB톡톡정기예금’, ‘정기예금’, JT친애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 JT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_비대면(변동금리상품)’ 등은 2.60%를 제공했다.
지난주 2.62%를 제공했던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등은 전주 대비 0.30%p 하락한 2.32%를 제공했으며,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smart-정기예금’, ‘더드림정기예금’ 등도 0.30%p 하락한 2.30%를 제공했다.
금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이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은 전주와 동일한 2.62%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KB e-plus 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은 2.50%를 기록해 뒤를 이었으며,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smart-정기예금’, ‘더드림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중도해지 Good 정기예금’ 등이 2.3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우대조건을 미리 확인한 후 추가 금리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으로 가입하면 연 0.05%p를,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면 0.10%p를 추가 제공한다.
유안타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은 가입 시와 1년마다 정기예금 12개월 금리에 0.05%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스마트뱅킹을 포함해 인터넷뱅킹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를 0.10%p 추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규 가입해 출금계좌를 등록한 후 당일 창구 신규 가입시 우대금리 연 0.10%p를 제공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0%p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31143300046780ed56b8e1f8203251185109.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15170402848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