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신작 '월드 플리퍼' 프리뷰 영상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3 14:48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월드 플리퍼'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월드 플리퍼'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사이게임즈와 사이게임즈 자회사인 시테일이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월드 플리퍼’의 프리뷰 영상을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뷰 영상은 ‘달빛 천사’의 주인공 루나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리의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이용신이 직접 ‘월드 플리퍼’를 소개하며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월드 플리퍼’의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 등 플레이에 대한 설명을 통해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볼 수 있으며, 전투의 핵심 시스템인 ‘유니존 스킬’, 5성 캐릭터 ‘베론’과 유니존 캐릭터 ‘베르세티아’ 활용법 등 게임의 전략 요소를 담아냈다.

또 여러 이용자와 힘을 모아 난이도 높은 몬스터를 처치하는 대규모 레이드 ‘멀티 보스레이드’ 전투 장면을 공개, 3명의 이용자가 9개의 캐릭터를 이용해 ‘오로치’를 클리어하는 전투 영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월드 플리퍼’는 ‘플리퍼’를 조작해 캐릭터를 적에게 날려 보내는 액션 게임으로, ▲도트 그래픽 바탕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수많은 조합이 가능한 속성과 스킬 시스템, ▲다채로운 스토리 이벤트 등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친숙한 게임성에 액션을 더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새로운 감각의 도트 그래픽으로 전투를 구성해 섬세하고도 디테일한 표현 방식을 선보이며 각 캐릭터의 개성이 어우러진 화려한 연출을 자아낼 예정이다.

‘월드 플리퍼’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국내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한정판 ‘월드 플리퍼’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공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목표 달성 시, 인게임 재화와 ‘★4(숲지기 아리사)’ 캐릭터를 선물할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현정 의원 "MBK,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흔들기 중단하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저지하기 위해 MBK파트너스가 움직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중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MBK가 김승원 후보자의 임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김 후보자와 함께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활동하며 MBK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자가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은 이후에도 MBK 사태에 대한 책임 규명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MBK 측이 김 후보자를 부담스러워할 만한 이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에 취 2 KDB미래전략연구소, 최윤범號 고려아연 주목...희토류 공급망 돌파구 대표 사례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국의 비철금속 제련 기술과 자원순환 역량을 활용해 공급망 다변화에 나서야 한다는 국책은행의 분석이 나왔다. 특히 고려아연이 제련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내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대표 사례로 제시됐다.한국산업은행 KDB 미래전략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2일 발간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재편 동향’ 보고서를 통해 특정국의 희토류 수출통제가 강화하는 가운데 제련 기술과 도시광산 활용이 한국의 활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도시광산은 폐가전·폐자석 등에서 유용한 광물을 다시 뽑아내는 사업을 의미한다. 비철금속 산업에서 축적한 제련 3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 정화 실적 53%...오염 토양 추가 확인도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오염 범위가 당초 행정당국이 파악한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경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석포제련소 토양정화사업 토양정화 이행률’ 자료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의 행정명령상 전체 정화 대상 토량은 81만5203.7㎥다. 그러나 실제 굴착과 정화 과정에서 당초 파악하지 못했던 오염토 12만5000㎥가 추가로 확인됐다.특히 구리를 추출하기 위한 중간재인 동스파이스 보관장소에서는 추가 오염 규모가 당초 정화명령 대상량을 크게 웃돌았다. 당초 정화 대상량은 2만4545㎥였지만 실제 정화 과정에서 7만4170㎥의 오염토가 추가 확인돼 3배를 넘어섰다.정화 작업도 더딘 것으로 분석된다. 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