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플릭스 '종이의 집' 파트5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3 12:08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파트5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파트5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넷플릭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파트5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3일 공개, 마지막 시리즈를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 종이의 집은 지난 2018년 인터내셔널 에미상 베스트 드라마 시리즈 부문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과 인정을 받았고, 파트4는 공개 후 4주 동안 전 세계 6,500만 회원들의 선택을 받으며 의심의 여지 없는 넷플릭스의 인기 콘텐츠임을 입증했다. 거대한 스케일의 범죄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짜릿한 즐거움을 안겨줬던 <종이의 집>. 파트5는 스페인 국립은행에서 95톤의 금을 훔치는 교수와 강도단의 마지막 작전을 그린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군대가 포위한 은행 안에 100시간째 고립된 강도단과 시에라 경감에게 붙잡힌 교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완벽할 것만 같았던 계획이 틀어지고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터지며 강도단을 초조하게 한다. 마지막 사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팀원들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에 대한 긴장과 궁금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끝까지 싸워라, 절대 항복은 없다”라는 카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마지막 작전을 완수하고자 하는 주인공들의 굳은 다짐을 담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도둑질을 넘어 자유와 평등, 저항의 메시지를 전하는 ‘레지스탕스'가 된 강도단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전 세계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은 교수와 강도단이 펼치는 마지막 작전을 담은 종이의 집 파트5는 다음 달 3일과 오는 12월 3일(금) 두 번에 걸쳐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금호석화, 예상 깬 3분기 적자…주력 합성고무 이익 급감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3390억 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한 분기 만에 208억 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합성고무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데다 페놀유도체와 합성수지도 적자를 기록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주요 원료와 제품의 고원가 재고가 실적에 반영된 역래깅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9215억 원, 영업손실 2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845억 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3% 줄었고 영업이익은 3598억 원 감소했다. 당기순손실 2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 권주혁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이 취임 첫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차입금 상환과 현금 확보에 우선 투입했다. 사옥 재매입과 운전자금 조달이 겹치며 1년 새 76% 넘게 불어난 차입금을 물려받은 상황에서 자금 관리에 나선 것이다.동국제강은 인적분할 이후 공모 회사채 없이 금융기관 차입에 기대 자금을 조달해 왔다. 지난 6월 말 기준 총차입금 1조6689억 원 가운데 1년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유동성 차입금이 약 70%에 달한다. 여기에 2027년까지 지켜야 할 최저 배당 약속도 걸려 있다. 권 실장으로서는 빚을 관리하면서 주주와의 약속도 지켜야 하는 셈이다.지주사 재경팀장에서 핵심 계열사 재무 수장으로1970년생인 권주혁 실장은 동국 3 LS, 금속 밸류체인 구축·자금 마련 '두 마리 토끼' 잡는다…LS글로벌, LS메탈 사업 인수 LS그룹이 계열사 사업을 재배치해 금속 밸류체인 구축과 투자 자금 마련을 동시에 노린다. 원자재를 사고팔던 LS글로벌에 가공 사업을 붙여 조달부터 가공·판매까지 한 회사가 맡는 구조를 만들고, 사업을 내놓은 LS메탈 모회사 LS일렉트릭은 그 대금을 전력 투자에 돌리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더해 지주사 LS가 LS글로벌 증자에 참여하며 계열사 간 사업 이동을 뒷받침했다. 증자 금액과 LS글로벌이 치를 사업 인수대금은 비슷한 규모다.다만 사업 양도대금은 자회사 LS메탈로 들어가는 만큼, LS일렉트릭이 이를 투자에 활용하려면 자금을 모회사로 옮기는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LS글로벌, 1504억에 사업 양수…LS, 1501억 원 증자 '뒷받침'6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