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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송 더샵데시앙 3차’ 전타입 1순위마감…해당지역 경쟁률 최고 38대 1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1-07-27 20:12

양산 사송 더샵데시앙 3차 1순위청약 결과 (27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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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양산사송택지개발지구 B-9BL에 공급하는 ‘사송 더샵 데시앙 3차’가 27일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7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해당지역 최고 38.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전평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형으로 나온 가운데, 84㎡B형 20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773건의 신청이 모여 38.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이 나왔다. 이어 84㎡A형 역시 159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해당지역 4772건의 청약통장이 모이며 30.0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8월 3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공급금액은 84㎡A형 기준 4억1100만원대, 84㎡B형 기준 4억60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2월께다.

사송 더샵 데시앙 3차 분양 관계자는 “1, 2차 단지를 통해 증명된 사송 더샵 데시앙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이미 1, 2차 단지의 프리미엄에 대해 알고 있는 수요자들이 분양 전부터 꾸준하게 문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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