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동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3 17:48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23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23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3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 절감과 친환경 제품 사용 실천을 다짐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환경부가 올해 1월에 시작했다.

손 이사장은 SNS(블로그 및 페이스북)에 '플라스틱 사용 줄이Go! ESG 투자문화 확산하Go! 배출권시장 활성화하Go!' 메시지와 함께 거래소도 일상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손 이사장은 자산관리공사 문성유 사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과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추천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가이던스 제정과 관련지수 산출·발표, 사회책임투자(SRI) 채권 전용 세그먼트 운영 등을 통해 시장에서의 ESG 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최근 시장참가자 확대 등 배출권시장 활성화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부응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채권혼합·커버드콜·배당 ETF…롤러코스터 증시 '투자자 셈법' 지난 6월 9000선 돌파라는 대기록을 쓴 코스피 지수는 석 달여 지나 현재 6000대까지 후퇴했다. 급등락 증시에서 개인투자자는 '공포 매도'에 휩쓸려 매매에 나서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자산배분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투자자별로 선택지는 다양하다. 주식만으로 겁나는 투자자라면 일부 채권으로 변동성을 낮출 수 있고, 채권혼합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선택지가 될 수 있다.현금흐름(cash flow) 확보에 더 무게를 두는 투자자라면, 커버드콜 ETF에 노크할 수 있다. 좀 더 방어적인 주식을 선택하고 배당형 ETF를 살펴보는 것도 가능하다.‘삼전닉스+채권’ 투심 몰이…퇴직연금 최적화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 NH투자증권, IMA로 승부수…리테일·운용·IB 연계 '수익 구조화'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3)]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 배광수)은 IMA(종합투자계좌)를 리테일 부문, 운용(트레이딩) 부문, IB(기업금융) 부문 간 연계를 통해 수익 구조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자기자본 10조원 규모의 NH투자증권은 은행계 증권사 가운데 선두권으로, 빅2인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금융투자 전업계 증권사를 추격하고 있다.브로커리지 ‘껑충’…목표전환형 랩 판매 증가6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인공지능) 데이 3 ‘머니무브 2026 새로운 부의 공식ʼ 주제로 주식·부동산·가상자산 ‘승자의 조건ʼ 찾는다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돈의 흐름이 바뀌면서 투자 공식도 달라지고 있다.”금리·환율 변동과 AI·반도체 산업 급성장, 주택 문제를 둘러싼 정책 변화, 디지털자산 제도화까지 겹치면서 자산시장의 지형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의 경험과 익숙한 투자공식만으로는 시장을 읽기 어려운 시기가 됐다.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국내에서 해외로, 전통자산에서 가상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더욱 복잡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상황이다.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자금 이동의 흐름을 진단하고 새로운 투자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머니무브2026 부의 공식’이라는 타이틀로 ‘2026 한국금융 투자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9월 29일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