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개성있는 감탄사 뽐내세요”…한맥 음 챌린지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2 16:19

오비맥주 ‘음 챌린지’. / 사진제공 = 오비맥주

오비맥주 ‘음 챌린지’. / 사진제공 = 오비맥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오비맥주가 한맥 ‘음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맥은 ‘탄산은 느낌이지 맛은 아니잖아?’라는 광고로 반향을 일으키며 지난 2월 시장에 출시됐다.

한맥은 한국적인 맛을 위해 100% 국내산 고품질 쌀만을 사용한다. 최근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이 주최한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해 탁월한 품질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오비맥주가 새롭게 진행하는 ‘음 챌린지’는 상쾌한 풍미의 ‘K-라거’ 한맥을 마셨을 때 터져 나오는 ‘음’ 감탄사를 자신만의 개성 있는 방식으로 담아낸 영상을 SNS 채널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맥의 ‘음 챌린지’에는 푸드 크리에이터 ‘요리용디’가 함께해 재미를 더한다.

챌린지 참여 희망자는 재미있는 소리, 표정과 함께 한맥을 음용하는 모습을 담은 15초 이내의 영상을 해시태그(#한맥, #음챌린지)와 함께 SNS 채널에 업로드 하면 된다. 한맥은 틱톡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 내달4일까지 올라온 영상들 중에 우수 콘텐츠를 선정한다.

최우수 영상 제작자 3명은 ‘요리용디’의 ‘음 챌린지’ 기념 팬미팅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또한, 한맥은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다양한 영상을 재편집해 ‘요리용디’의 유튜브 채널에서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음 챌린지’는 고품질 국내산 쌀을 활용해 더욱 상쾌하고 깔끔한 풍미를 자랑하는 한맥의매력을 트렌디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탄생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K-라거’ 한맥의 맛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주거의 진화…‘더샵’과 ‘오티에르’의 탄생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⑧] 제철소 설비 정비업체에서 출발한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는 엔지니어링과 시공 역량을 결합한 종합건설사로 성장하며 국내 주거시장에 입지를 넓혔다. 2002년 아파트 브랜드 ‘더샵’을 출시한 이후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과 초고층 건축사업을 수행했고, 2022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선보이며 고급 주거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며 노후 주택 정비시장에서도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제철정비에서 종합건설사로…2002년 ‘더샵’ 탄생포스코이앤씨의 법인 연혁은 1982년 설립된 제철정비주식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제철정비철구공업과 거양개발을 거쳐 1994년 포스코개발로 사명을 변 2 몸값은 얼마?…‘성장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다 [무신사 IPO ②]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의 상장 추진 배경과 기업가치 그리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시장에서 거론되는 무신사의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이다. 국내 패션 플랫폼 1위라는 입지에 오프라인과 해외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한 평가다. 다만 실제 공모 과정에서 이 같은 몸값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무신사를 플랫폼 기업으로 볼 것인지, 패션·유통기업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 기준이 달라 3 내년 FDA 승인 기대…HK이노엔 곽달원, ‘케이캡ʼ 신화 쓸까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의 성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 원·영업이익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나아가 내년 초 예정된 케이캡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 대표가 케이캡의 글로벌 도약과 후속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연임으로 이어갈 수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