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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신규 TV 광고 ‘MZ세대의 진짜가 되는 시간’ 공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4 18:09

오비맥주 카스, ‘MZ세대의 진짜가 되는 시간’ TV 광고 공개 / 사진제공 = 오비맥주

오비맥주 카스, ‘MZ세대의 진짜가 되는 시간’ TV 광고 공개 / 사진제공 = 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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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오비맥주가 MZ세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신규 TV 광고 ‘MZ세대의 진짜가 되는 시간’ 두 편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24일 공개되는 이번 광고는 ‘올 뉴 카스, 진짜가 되는 시간 (Time To Be Real)’ 캠페인의 일환으로 카스 투명병처럼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솔직하게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오스카 배우 윤여정의 목소리를 통해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MZ세대가 현실에서 겪는 고민에 대한 진심 어린 공감을 담아냈다.

‘MZ세대의 진짜가 되는 시간’ 광고는 젊은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꿈과 취업에 대한 고민과 친구 사이의 우정을 그렸다. 각각 취준생과 신입사원인 친구 사이 서로에 대한 부러움과 미안함이 공존하는 모습, 사회인이 된 두 친구가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보는 이의 공감을 자아낸다.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모습으로 ‘감추지 말고 카스 투명병처럼 솔직하게 드러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오비맥주는 지난 3월 다양한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완벽한 맥주 음용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올 뉴 카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고품질 정제 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 72시간의 ‘콜드 브루(Cold Brewed)’ 공정을 통해 가장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투명병으로 더 솔직하게 변신한 올 뉴 카스처럼 ‘자신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새롭게 변신한 올 뉴 카스가 더 많은 소비자분들에게 진솔한 즐거움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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