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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랜선코칭 클래스’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8 11:57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랜선코칭 클래스’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랜선코칭 클래스’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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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랜선코칭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 클래스는 예비·초기 지역 창업자, 소상공인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동반성장 교육 프로그램으로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16년부터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 운영에 3년째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 카카오 클래스의 전국 확대를 위해 제주와 경남, 대구, 인천, 전남, 충북 등 전국 6개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진행된 ‘카카오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에는 전국 6개 센터에서 약 850여명이 기본 과정을 수료했다.

‘톡스토어 랜선코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카카오 클래스 심화과정은 톡스토어의 성공사례와 참여 스토어에 대한 전문가 랜선 코칭 등 개별 스토어 코칭을 통한 활용 팁과 판매 노하우를 교육받게 된다. 강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각 센터별로 지정된 일자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심화과정 수강자에게는 톡스토어 기획전 참여 기회와 함께 카카오톡 비즈보드 광고와 홍보 콘텐츠 제작, 카카오모먼트 광고비 등이 제공되며 참여하는 지역 센터별로 추가 리워드도 제공된다.

카카오 클래스 심화과정은 톡스토어를 운영 중인 지역 창업자나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본 과정을 이수한 신청자에게는 선정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심화과정 선발인원은 총 600명(각 지역 센터별100명)이고, 오늘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신청 접수는 제주위드카카오와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에게는 추후 참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판로 확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코칭 과정을 준비했다”며 “전국 6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많은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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