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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6·25 한국전쟁 기념일 앞두고 나라사랑 캠페인 나눔활동 전개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8 09:28

세븐일레븐이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나라사랑 캠페인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나라사랑 캠페인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세븐일레븐이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나라사랑 캠페인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유해발굴 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경기도 연천) 장병들을 위해 간식과 음료 2만여개를 지원했다. 이어 육군 제6보병사단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부대 내 ‘세븐 미니카페’ 설치도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6월 6사단 병영 도서관 2곳에 세븐카페 기기를 기증하고 미니카페를 조성했다. 세븐카페가 부대 장병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이번에 ‘세븐 미니카페’ 3개소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세븐일레븐과 6사단과 인연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세븐일레븐은 6사단 장병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세탁기 총55대를 지원했다. 이후 스페셜 일일 데이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지금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장아름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 선임책임은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최전방에서 국가를 위해 애쓰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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