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정남 DB손보 부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4 07:41

어린이 교통안전 사회적 공감대 형성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지난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사진= DB손해보험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지난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사진=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은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지난 2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했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표어인 '1단 멈춤, 2단 저쪽, 3초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은 강승모 한국석유공업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김정남 대표는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DB손해보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김정남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 11년째 회사의 전속모델로 인연을 맺고 있는 지진희 배우와 이상범 원주DB프로미농구단 감독, 회사 후원 선수이자 올해 프로미오픈의 우승자인 문도엽 KPGA 프로를 지목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제아동인권센터에서 주관하는‘옐로카펫’을 후원하고 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횡단보도 신호대기공간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칠하는 캠페인으로, 차량 감속과 보행자 인지에 효과성을 인정받은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DB손해보험은 현재까지 530여 개소 옐로카펫 신규 설치, 115개소 보수 설치 등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18년 표류 끝 급물살 타나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GA] 18년간 논의와 무산을 반복해 온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여야가 잇따라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법적 지위와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5일 국회와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에 대한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및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보험판매전문회사는 일정 요건을 갖춘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별도의 법적 지위를 부여해 보험계약 유지·관리 등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다.여야 잇단 법안 발의…소비자보호 중심 제도화 2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3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