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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2021년 신입사원 모집…3년 연속 공개채용 실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31 15:35

금융 일반직·전산직 2개 분야 선발 예정

JT저축은행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JT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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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JT저축은행이 우수한 금융 인재 선발과 양성을 위한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금융 일반직과 전산직 2개 분야로, 최종 합격자는 7월 중으로 입사하게 된다.

JT저축은행은 다음달 13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지원과 JT저축은행 채용 이메일을 통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채 모집 부문은 금융 일반직(금융업무 전반)과 전산직 2개 분야이며,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또는 2021년 9월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다만 전산직의 경우 전산 관련 전공자여야 한다.

전형은 서류 전형과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을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말 통보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입사를 하는 일정이다.

우대 사항은 장애인 지원자와 국가보훈대상자, 직무 관련 금융기관 인턴 경험자, IT전문 자격증 또는 금융 전문 자격증 취득자,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가능자 등을 포함한다. 아울러 해외여행과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아울러 JT저축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3년 연속으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면서 신규 채용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서민금융사가 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채용에 열정과 패기 넘치는 예비 금융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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