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1.5%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1.0% 올라(종합)

강규석

기사입력 : 2021-04-02 08:21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1.5%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1.0% 올라(종합)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강규석 기자]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5% 각각 상승했다.

전년동월비로 14개월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1% 중반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전월비는 전기·수도·가스는 변동 없으며, 농축수산물은 하락했으나, 공업제품, 서비스가 상승하여 전체 0.1% 상승했다.

전년동월비는 전기·수도·가스는 하락했으나, 농축수산물, 서비스, 공업제품이 상승하여 전체 1.5% 올랐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0% 각각 상승했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6% 각각 올랐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5% 각각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5.0% 상승한 반면 식품이외는 0.5%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2.1% 내린 반면 전년동월대비 16.5% 올랐다.

전년동월대비 신선어개 2.1%, 신선채소 18.9%, 신선과실 24.0% 각각 상승했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1.5%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1.0% 올라(종합)이미지 확대보기


소비자물가를 지출목적별로 살표보면, 전월대비 교통(1.3%), 주택·수도·전기·연료(0.3%), 음식·숙박(0.1%), 교육(0.2%), 기타 상품·서비스(0.2%), 보건(0.1%), 통신(0.1%)은 상승, 식료품·비주류음료(-0.3%), 가정용품·가사서비스(-0.7%), 의류·신발(-0.3%), 오락·문화(-0.1%), 주류·담배(-0.1%)는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 식료품·비주류음료(8.4%), 교통(2.0%), 음식·숙박(1.4%), 기타 상품·서비스(1.8%), 보건(1.1%), 주택·수도·전기·연료(0.4%), 의류·신발(0.3%), 주류·담배(0.1%)는 상승, 가정용품·가사서비스는 변동 없으며, 오락·문화(-0.5%), 통신(-1.1%), 교육(-2.7%)은 내렸다.

품목성질별 동향을 살펴보면, 상품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1.3% 하락한 반면 전년동월대비 13.7% 올랐다.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0.7% 각각 올랐다.

전기‧수도‧가스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5.0% 하락했다.

서비스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0.7% 각각 상승했다.

집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0% 각각 올랐다.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하락했다.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8% 각각 올랐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1.5%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1.0% 올라(종합)이미지 확대보기


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을 살펴보면, 전월대비 광주, 강원, 충남은 0.4%, 인천, 대전 등 7개 지역은 0.2~0.3%, 서울, 부산, 울산, 경남은 0.1% 각각 상승, 대구는 변동 없으며, 경북은 0.2%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제주는 2.1%, 전남은 2.0%, 충북, 충남은 1.9%, 대전, 전북은 1.8%, 부산, 인천, 강원 경남은 1.7%, 광주, 경기는 1.6%, 대구, 울산은 1.5%, 경북은 1.3%, 서울은 1.1% 각각 상승했다.

지역별 공공 및 개인서비스 동향을 살펴보면, 공공서비스 부문을 전월대비로 보면 광주는 0.7%, 부산, 대전 등 6개 지역은 0.1~0.4% 각각 상승, 강원은 변동 없으며, 서울, 인천 등 6개 지역은 0.1~0.6%, 대구, 경북은 1.0% 각각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전남은 0.8% 상승, 충남, 제주는 변동 없으며, 충북은 0.6%, 서울, 부산 등 11개 지역은 1.4~2.7%, 대전은 3.2% 각각 내렸다.

개인서비스 부문을 전월대비로 보면 광주, 대전, 강원 전남은 0.5%, 충북은 0.4%, 부산, 인천 등 6개 지역은 0.3%, 울산, 제주는 0.2%, 서울은 0.1% 각각 상승, 대구는 0.2%, 경북은 0.3% 각각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대전은 2.6%, 인천, 광주 등 7개 지역은 2.0~2.3%, 서울, 부산 등 7개 지역은 1.1~1.9%, 경북은 0.8% 각각 올랐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1.5%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1.0% 올라(종합)이미지 확대보기


강규석 기자 nomadk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우리금융에프앤아이, NPL 투자 확대 속 적자 전환·레버리지 상승 우리금융에프앤아이(대표이사 김건호)가 총 15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발행 한도는 최대 2500억 원으로, 9월 1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증액 발행도 가능하다.다음 달 9일 발행 예정인 이번 무보증사채는 1년 6개월물 200억 원, 2년물 700억 원, 3년물 600억 원 등 총 3개 트랜치로 구성됐다. 대표주관은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이 맡는다.공모희망금리밴드는 트랜치별 개별민평을 기준으로 ±30bp로 제시됐다. 8월 27일 기준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개별민평은 1년 6개월물 4.466%, 2년물 4.600%, 3년물 4.827%이며, 각 만기별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는 94bp, 97bp, 108bp 수준이다. A0등급 회 2 “하한가 1주에 시장이 흔들렸다”…NXT 시가 단일가 도입, 투자자에겐 득일까 실일까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프리마켓에 시가 단일가매매 도입을 추진하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프리마켓에서 단 한 주, 많게는 10여 주의 거래로 대형주의 주가가 하한가까지 밀리는 일이 반복되자 시장 안정 장치 보완에대한 필요성이 커진 탓이다.투자자 입장에선 일단 ‘깜짝 하한가’로 인한 예기치 못한 손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다만 프리마켓 특유의 빠른 거래와 가격 변동을 활용해 단기 매매에 나서던 투자자들에게는 거래 기회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프리마켓에 시가 단일가매매를 도입하는 3 한화자산운용, 'PLUS 미국S&P500' 2종 총보수 인하…'연 0.0062%'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임동준)이 미국 S&P500 환노출·환헤지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총보수를 낮춘다. 한화운용은 28일 'PLUS 미국S&P500' ETF는 기존 연 0.0700%에서 0.0062%, 'PLUS 미국S&P500(H)'는 연 0.3000%에서 0.0062%로 인하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운용보수는 두 상품 모두 0.0001%로 낮아지고, 지정참가회사 보수 0.0001%, 신탁보수 0.0050%, 사무관리보수 0.0010%로 적용된다.환헤지형 ETF는 헤지 운용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환노출형보다 보수가 높게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같은 수준으로 맞춰 환율 전망에 따라 자유롭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화운용 측은 설명했다.달러 강세를 예상하거나 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