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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뉴 익스페디션’ 할부·리스 고객 무상수리 서비스 제공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9 00:00

우리금융캐피탈, ‘뉴 익스페디션’ 할부·리스 고객 무상수리 서비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캐피탈이 포드 ‘뉴 익스페디션’ 출시를 기념해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포드파이낸셜서비스를 통해 할부나 리스로 ‘뉴 익스페디션’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수리 서비스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1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사명을 변경했으며, 포드코리아와 전속금융계약을 체결해 포드파이낸셜서비스라는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 익스페디션’은 포드파이낸셜서비스을 통해 할부 최대 120개월까지 가능하며, 첫 달부터 35개월까지는 이자만 상환하고 36개월차에 일시상환 하는 유예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할부·리스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은 차량 외부의 경미한 손상인 사이드 미러와 범퍼 스크래치, 외장차제등의 덴트, 도어손상(문콕) 등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보험 서비스다.

스마트 리페어 보험 무상기간은 1년이며, 연간 3회 판금·도색 수리와 연간 1회 도어손상 수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지난 22일 포드코리아가 첫 선을 보인 대형 SUV차량으며, 대형 SUV 익스플로러보다 한 체급 큰 모델로 포드 SUV 중 가장 크다.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으로 출시되며 2열과 3열을 접으면 성인 남성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정도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3.5L V6에코부스트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66kg.m의 힘을 발휘한다.

스포츠·에코 등 7개의 드라이브 모드를 갖춰 도로 환경에 따른 각기 다른 주행도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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