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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포스코건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12일 1순위 청약 접수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1 10:26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투시도. / 사진제공 = 리얼투데이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투시도. / 사진제공 = 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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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104번지 일원(청천1구역)에 공급하는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의 1순위 청약접수를 오는 12일에 진행한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623세대 중 전용면적 59~84㎡ 1140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59㎡ 728세대 △72㎡ 202세대 △84㎡A 129세대 △84㎡B 81세대다.

청약 일정은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청약(해당지역), 13일(수) 1순위 청약(기타지역)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1일(목), 정당계약은 다음 달 1일(월)부터 10일(수)까지 진행된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가구 구성원 전체 무주택 또는 1주택)로 청약통장 가입 후 24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 가구 구성원 전체가 5년 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청약 신청자의 거주지 기준 청약통장 예치금을 충족 시 가능하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는 1만5000세대의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는 청천∙산곡동 일대에 조성된다. 2021년 4월 개통 예정인 7호선 산곡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권에 산곡북초, 청천중이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 우수학군이 형성돼 있다. 부평역과 굴포천역 인근 학원가 이용 또한 수월하다.

부평의 주요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롯데마트, 아이즈빌 아울렛, CGV부평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원적산 공원, 장수산 인천 나비공원, 뫼골놀이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편의성을 높인 뛰어난 설계도 장점이다. 인천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세대 내 설치돼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가능하다. 단지 내 음식물 쓰레기가 없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단지 배치는 물론 넓은 동간 거리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확보돼 거주 여건도 쾌적하다. 특히 일반분양이 전체 70%에 달하는 특성상 조합원이 아니더라도 층과 향이 좋은 세대의 당첨이 가능하다.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탁구장이 계획되어 있으며, 지하주차장과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에는 아이들 전용 승하차장인 키즈스테이션이 별도로 만들어지며, 주차장이 전면 지하에 들어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된다. 또, 단지 북측에는 기부채납으로 조성되는 어린이공원도 계획돼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별공급 및 1, 2순위 모두 청약통장 가입 은행의 구분 없이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 접수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된다. 예비 청약자들은 롯데캐슬 홈페이지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청약일정 및 분양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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