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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400만 돌파… 신생아 2명 중 1명 가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1 10:18 최종수정 : 2021-01-11 10:46

지난 2004년 7월 업계 최초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
지난 16년 동안 400만건 판매 업계 최장·최다 기록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현대해상이 어린이 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가 누적 판매 400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가입자 400만 돌파 홍보물/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가입자 400만 돌파 홍보물/사진=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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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지난 2004년 7월 업계 최초의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으로 출시된 이후 16년 동안 400만건(2,370억원)이 판매되어 업계 최장·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신생아 2명 중 1명(50.7%)이 가입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치명적 중병인 어린이CI(다발성 소아암, 8대장애, 양성뇌종양 등)를 비롯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특히 지난 2020년에는 기존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사유에 해당돼 보장되지 않던 선천이상 보장을 비롯해 영유아에게 취약한 유행성 감염병인 수족구/수두, 성장기에 일어날 수 있는 성장판손상골절/기흉, 임산부를 위한 분만전후출혈수혈 진단 담보 등을 업계 최초로 신설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건강&육아상담, 시기별맞춤LMS, 병원안내 및 예약대행, 검진안내 및 예약대행 서비스와 자녀의 체온정보에 따른 열관리 지침과 지역별 발열현황 및 유행성 질병현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토털 자녀 헬스케어서비스 굿앤굿어린이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자녀의 건강관리도 지원하고 있다.

자동차보험에서도 현대해상은 어린이 관련 상품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6년 업계 최초로 7세 미만의 자녀(태아 포함)가 있는 고객의 자동차 보험료를 최대 14% 할인해 주는 신개념 자동차보험 어린이 할인 특약을 출시해 국내 자동차보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시켰다.

상품은 현대해상이 보유한 어린이보험과 자동차보험의 풍부한 빅데이터를 결합·분석해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지금까지 150만건이 넘게 판매되며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현대해상은 사회공헌 활동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오랜 재활치료로 지친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1:1돌봄 및 놀이교실을 지원하는 마음쉼표, 어린이 환자들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가상 정글세계 힐링정글,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 등을 시행하고 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서는 사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지금까지 서울 및 경기도 168개 초등학교에 안전지도/컨설팅/체험교육 등이 포함된 통학 안전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통학안전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수도권 이외 지역까지 프로그램 제공을 확대할 예정에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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