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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서울 노원구청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2 17:29

관내 소외계층 지원

정진문 대표이사,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사진=SBI저축은행

정진문 대표이사,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사진=SBI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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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이 서울 노원구청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SBI저축은행은 노원구청, 사랑의 열매와의 연계를 통해 노원구 관내 소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SBI저축은행 본사와 노원구청에서 각각 진행됐다.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은 지난 2017년 시작되어 올해 4년째 이어져오는 SBI저축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김장김치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각 가정으로 전달되고 있다.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19, 경기불황 등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으로 우리 주변 소외 이웃들은 도움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이럴 때 일수록 주변을 세심히 돌아보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기업의 의무이자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저축은행 업계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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