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일유업, ‘허쉬 초콜릿 드링크’ 레트로 패키지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1 17:08

허쉬 레트로 패키지 모습. / 사진제공 = 매일유업

허쉬 레트로 패키지 모습. / 사진제공 = 매일유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매일유업이 국내 초콜릿맛 우유의 선두주자 ‘허쉬 초콜릿 드링크’ 레트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허쉬 초콜릿은 1894년 미국에서 출시되어 전세계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허쉬초콜릿드링크는 1990년 출시되어 지금까지 많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매일유업은 국내 허쉬 초콜릿 드링크의 제조와 판매를 전담하고 있다.

이번 레트로 패키지는 허쉬 127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것으로, ‘허쉬 오리지널 190ml’와 ‘허쉬 오리지널 235ml’, ‘허쉬 쿠키앤크림 235ml’ 3종 모두에 적용된다. 실제로 100년 전 허쉬초콜릿에 사용되었던 사랑스러운 빈티지아트를 그대로 적용함으로써 달콤한 맛에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매일유업이 새롭게 선보인 레트로 패키지는 한정판으로 내년 3월까지만 판매한다. 기존에 허쉬초콜릿드링크를 판매하던 모든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 제작한 ‘허쉬 레트로 틴트레이’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허쉬 레트로 틴트레이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허쉬초콜릿드링크를 1박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는 24일에는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네이버 라이브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최근 ‘소잘우유 60일의 기적’ 캠페인을 시작,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소잘우유 기획 패키지’를 출시했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폴 바셋 스틱커피’로 구성된 소잘우유 기획패키지를 구매하면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자동으로 소잘우유 10팩이 기부되며, 카카오메이커스는 딜 수익금 전액을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허쉬 127주년 기념을 기념해 사랑스러운 레트로 패키지로 변신한 허쉬초콜릿드링크가많은 고객의 환영을 받았으면 한다”며 “한정판 레트로 패키지, 레트로 틴트레이로 연말 따뜻하고 달콤한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신축 아파트 잇단 완판…비강남권도 청약 수요 몰려 대출 규제와 높은 분양가격에도 서울 신축 아파트의 완판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권뿐 아니라 성북·서대문·영등포 등 비강남권에서도 주요 브랜드 단지가 계약을 마치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정당계약 시작 약 1주일 만에 일반분양 86가구의 계약을 마쳤다. 용산구 '이촌 르엘'도 약 2주 만에 일반분양 88가구가 모두 계약됐다.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1032가구를 대상으로 정당계약과 예비계약을 진행한 뒤 무순위 계약을 거쳐 완판됐다.서대문구 '드파인 연희'와 '쌍용 더 2 IPARK현산,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준공 앞두고 최종 품질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준공을 앞둔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에서 산학연 연합자문단과 함께 최종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현장에서 시공혁신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을 비롯해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자문단은 201동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를 살펴본 뒤 지하주차장 주요 구조부의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1단지 104동 최상층 세대까지 점검하며 공사 진행 상황과 마감 품질 등을 종합 3 체코 원전 공사비 갈등에 시공계약 결렬…K원전 수출 신뢰도 시험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공사비와 설계 변경에 따른 위험 부담, 계약상 책임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불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반발했고, 한수원은 협상 종료와 함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시공사와 원청사 간 갈등이 결국 계약 파기로 이어지면서 K원전의 해외 사업 수행 능력과 국제적 신뢰도에도 관심이 쏠린다.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하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주요 계약 조건을 놓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